[서울신문NTN 2011-02-19]
전지현의 핫팬츠 화보가 인터넷을 달궜다. 배우 전지현이 핫팬츠 차림으로 매력을 발산한 게스 화보 컷이 공개된 것.
캐주얼 진 브랜드 게스 측은 18일 자사 모델 전지현이 참여한 S/S 프로모션인 '게스 인 블랙'(GUESS is Back)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화보 컷에서 전지현은 핫팬츠 컷 등 섹시미를 내뿜는 포즈로 모든 제품을 소화해냈다.
제주 샤인빌 리조트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전지현은 본인이 가진 최고의 매력으로 모든 제품을 가장 '전지현 답게' 풀어 냈다는 평을 받았다.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모습 속에 녹아 나오는 그녀의 섹시함은 촬영장의 모든 스태프 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 했다는 것.
전지현은 지난해 자신의 이름을 딴 제이엔코 엔터테인먼트 설립 후 처음 진행한 게스 화보가 공개 되자 마자 데님 종결자로 등극, 메인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그녀의 화려한 컴백을 예고하며 다시 한번 전지현 신드롬을 기대하게 했다.
2011년 게스의 SS 프로모션인 GUESS is Back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데님이라는 소재를 이용해 오버롤즈, 블라우스, 베스트 등의 다양한 아이템으로 일상 생활 어느 곳에서든지 스타일링이 가능 하도록 만들어 데님 매니아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신문 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