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안녕하세욯ㅎㅎ
이렇게 판을 적다니 흑흑
성흔이 망극하옵니다. ←이,이거 이 대사 아닌가;; 아님 말구 ㅋㅋ
관심이 심하게 없더라도 ㅜㅜ 이렇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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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단 평범한 뇨자임.
평범하다 못해 눈에 띄지 않는 뇨자임.
그,그러나 내 친구들은 아니라고 절대부정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왴ㅋㅋ?ㅋ?ㅋ?ㅋ
사물이랑 대화하는겈ㅋㅋ?ㅋ? 음식먹다가 음식한테 미안해 한겈?ㅋ?ㅋ?ㅋ
뭐 어떤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말해줘 말해줘~~
ㅋㅋㅋ잡솔 집어치우고 시작하겟음.
오늘 있었던 일임ㅋㅋㅋㅋㅋ
우리마을쪽에 다리같은거 잇음ㅋㅋㅋㅋ
거서 떨어지면 사망은 아니여도 팔이나 다리는 뿌러질 가능성이 아주 충분햇음ㅋㅋㅋ
근데 나님 오늘 내 뱃살이 심히 거슬려서 운동을 하러갓음ㅋㅋㅋ
근데 다리쪽에 얼음이 얼어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거기로 가봣음
발을 올려놓고 조금씩 움직이는데...
잼잇엇음ㅋㅋㅋㅋㅋㅋ 미끌미끌거리고 부드러운게 기분 조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타고 잇는데.......
"허러럴1!~!@~ 함니얾ㄴ;ㅣㅏㅇ럼닝롬ㄴ아ㅓㅗㄻㄴ이ㅏㅓ1!!!!!!!!!!"
나님 저승사자 만나고 올뻔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쌩쑈떨다가 다리밑으로 추락할뻔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추락하지는 않았지만ㅋㅋㅋ 심장이 두근두근 벌렁벌렁 개 쌩쑈를 다 떨엇음
"허....ㄴㄻㅇ허러럴..."
도저히 진정이 되지 않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정이 됨ㅋㅋㅋ?ㅋ?ㅋ?ㅋ?ㅋ?ㅋ??
잘못햇으면 머리부터 떨어졋으면 뇌진탕걸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식겁함ㅋㅋㅋㅋㅋㅋㅋ
저승사자 소환할뻔함ㅋㅋㅋㅋㅋ
그렇게 떨리는 맘을 진정시키고 또 걸어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쉽게 진정하는 타입인지 심히 의심스럽다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 다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개가 짓는 소리가 들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쫄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개님을 심히 무서워함.
우리 집을 갈라면 개들이 잇는곳을 지나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 개들이 잇는곳이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지구를 떠나서 화성으로 가고싶엇음ㅋㅋㅋㅋ
근데 내가 왜 일케 개님들을 무서워 하냐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님 풀려잇음 그것도 두마리
내가 미치질 않길 바라는 것임?ㅋ?ㅋ?ㅋ?ㅋ?ㅋ?ㅋ?ㅋ?
개가 풀려잇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나 미치겟음
왜 개조심이라고 안 써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
천천히 그 개님들과 가까이 다가가고...
내 심장은 쪼그라들고 있을때
"머어엉!! 머엉!! 멍럼ㅇ러멍멍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놀라서 뒤로 엉덩방아 찧으며 넘어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필 얼음얼었는곳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깐 길에 얼음이 얼어잇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
거기로 넘어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안습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내 표정 코믹ㅋㅋㅋㅋㅋㅋㅋ
"허러러아롬ㄴ이ㅏㄹㄴㅁ아럼리ㅏㅇㄴ!!!! 꺄하하항!!!~!"
심장이 두근두근거리다 못해서 튕겨져 나올것 가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노무 개님들은 나한테로 다가서기 시작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이를 바라보는 한마리의 하이에나같은 눈빛이라고 해야 이해가 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심히 쫄앗음
그 때 심정은 누구라도 조으니 내 곁으로 와줘서 날 지켜주길 바라는 맘이엿음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무서워서 떨고잇을때...............
주인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오자마자 개님들 넘 착해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러니 개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들의 본색을 들어내달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도 주인님 오셔서 난 살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늘하루만에 죽을뻔한 고비를 겪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왜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출열로 사망할뻔, 한번은 몸이 찢겨서 사망할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정말 대박임ㅋㅋㅋㅋㅋ 그래도 평소보다는 평범햇으닠ㅋㅋ 만족함
또 딴 거 가르쳐 줌?ㅋ?ㅋ?ㅋ?ㅋ?ㅋ?
학교에 가서 그네를 쒼나게 타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베프님도 가치 타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 베프님도 그닥 정상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세계가 약간 독특..? 하다고 해야하낰ㅋㅋㅋㅋㅋㅋ?ㅋ?
나님하고 베프님은 그네를 그냥 타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
나님하고 베프님은 서로 마주보는식으로 타서 그네를 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냥 그렇게 타면 섭하지옄ㅋㅋㅋㅋ
나님하고 베프님은 서로 얼굴이 보일때 쯤 상체를 뒤로 숙이며 다리는 벌리고 탐ㅋㅋㅋㅋㅋㅋ
그때 눈이 뒤집히고 앞머리가 까짐과 동시엨ㅋㅋㅋㅋㅋㅋㅋ 코믹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하고 베프님 그짓하다가 빵 터져가지곸ㅋㅋㅋㅋㅋㅋ 그네에서 추락할뻔함ㅋㅋㅋㅋㅋㅋ
또 나님과 베프님은 거기서 만족을 하지 못햇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네를 돌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타고 베프님이 그네를 돌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정사정없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돌리다가 나의 네 손가락이 찡겨서 피멍도 들고 난리엿음ㅋㅋㅋㅋㅋ
거짓말인거가틈?ㅋㅋ?ㅋ?ㅋ???ㅋㅋ?ㅋ??
난 거짓말 안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손아파서 울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베프님 인정사정 없이 돌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평소에 나한테 맺힌거 많앗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결국 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친구야!! 내가 잘못했따고 ㅜㅜ 그만 돌리라곸ㅋㅋㅋㅋㅋㅋㅋ!!!!"
"닥쳐"
허허허.... 내 친구님 너무 시크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닥쳐를 끝으로 베프님.. 나님을 돌림
빡하고
나님 진짜 빨리돔
에버랜드에서 롤러코스터 탓을때도 이렇게 무섭진 않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호러엿음
님들도 한번도전해보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님 진짜 빨리 돌아서 돌아뿌는줄 알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그네 돌려서 다 타고나면 종아리쯤에 그네가 있고 몸은 다 밑으로 쏠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올라갈려고 노력을 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 친구님은......
날 떨어뜨릴려고 내 다리를 밀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난 등으로 땅을 맞이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척추 뽀사지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해보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추임ㅋㅋㅋㅋㅋ
그네줄이 쇠이면 불가능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그때 베프님이 심히 미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그때 모습은 추녀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 베프님 너무 시크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시크함으로 내가 이런 추녀가 되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안습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로 나님은 베프님에게 조금 잘 안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
나 A형 뇨자임ㅋㅋㅋㅋ
두고두고 복수해주고 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 베프님은 B형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복수해도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나혼자서 하는 복수랄깤?ㅋ?ㅋ?ㅋ?ㅋ?ㅋ
일딴 여기서 마치겟음ㅋㅋㅋㅋ
추천이 10정도 된다면 연재를 할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조금만 해줘도 나 할수잇을꺼 가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의 추천과 댓글을 바라겟사옵니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