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와 명동에 쇼핑을 하고 오설록 티하우스 1호점인 명동점에 갔습니다.
인사동점, 대학로점, 명동점이 있는데 외국인이 많이 오는 지역적 특징 때문인지, 명동점이 가장 고급스러운 분위기 입니다.
많은 일본인 관광객들과 사람들로 웨이팅을 하더라구요. 이미 안은 사람들로 바글바글..
시음해 볼 수 있는 녹차가 준비되어 있어요.
녹차 디저트들.
제주도의 서광다원, 도순다원, 한남다원 및 전남 강진다원의
설록 직영다원에서 좋은녹차만을 공급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다른 종류의 차, 아이스크림, 플롯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1인 1음료 주문시에 주문 가능한
브라우니, 초콜렛, 마카롱, 케이크로 구성된 스페셜 세트 메뉴도 있습니다.
마미가 시킨 세작(8,000원)
이른봄에 채엽한 새순으로 만든 차로 '작설'이라고도 불리는 녹차입니다.
차 소믈리에께서 녹차를 우려주셔요.
어린 찻잎으로 만들어서 녹차특유의 씁씁함이 없이 은은하고 감미로운 향이 납니다.
귀엽게 곁들여 나오는 떡.
제가 주문한 그린티 아이스크림(7,500원)
이날 초록색 코트에 초록 목도리까지 우연찮게 녹차녀였거든요 ㅋㅋㅋㅋ
피스타치오로 귀엽게 토핑이 되어 있네요.
녹차 시럽이 곁들여나와 부어서 먹으면 진한 녹차향이 배가 된답니다.
아포가토 스타일이군요.
시중에 파는 그린티 아이스크림보다 부드러운 느낌이네요.
주소: 서울시 중구 명동2가 33-1 청휘빌딩 1층
전화: 02-774-5460
영업시간: am9:00~pm:10:00 (금-토, pm11:00까지)
사이트: http://www.osulloc.co.kr/place/tea_house01.jsp
가는법: 을지로입구역 6번출구에서 직진하면 눈스퀘어가 보여요.
눈스퀘어가 보이면 좌측으로 쭉 직진하다보면 오설록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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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녹차와 디저트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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