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판에 찌들어 살며 정독만 하다가 이렇게 글 한번 써봅니다!
평소에 그냥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에피소드가 많아서
한번 써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재주도 없어서 막 나불대는거 이해해주세요!!
그럼 편하게 음슴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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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쯤 됫을 거임
그 뭐냐 ㅋㅋ회사에서 난로 있지 않음?
개인난로가 있는데 선풍기처럼 돌아가는 온풍기?
아 그이름 뭐라함? 그게 하나씩 있었는데 폭풍 눈내릴때 있었잖슴?
그때 겁나 추워가지고 난로좀 많이 째고 있었음.
(아근데 짼다는 표현이 맞나?;; 다른 표현이 생각나지 않음 ㅠㅠ 쐰다?쨴다? 난로쨴다하지않음?)
난로 째는데 아무이상없음.
그저 따뜻함을 느끼며 난 일만 했음.
문제는 허벅지에 무슨 얼룩같은게 생긴거임 ㅋㅋ
아 이게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 걍 알레르기인가 했음.
( 이때 눈치채야했음. 나에게 알레르기 따위가 없다는 것을)
그게 일주일 지나니까 ㅋㅋㅋㅋ물집이 잡히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ㅋㅋㅋㅋㅋ그있잖슴?ㅋㅋㅋㅋ갑자기 무한으로 몸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을 직감하는 ?
그길로 당장 병원으로 달려..........가고 싶었지만 나님은 회사댕기는 여자이기에..
점심시간에 짬을 내가지고 병원 갔음.
다행히 의사는 여자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리가 좀 이상하다고 하니까 ㅋㅋ
바로
" 벗어보세요"
하는 거잖슴?
" 여기서요?" 하니까 ㅋㅋㅋㅋ
" 아 네, 빨리 벗어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쫌 침대에 누워보라든가 ㅋㅋㅋㅋ
저쪽에 앉아 보라든가 ㅋㅋ말씀도 좀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가지고 딱 보더니 화상이네요 이러는 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수많은 화상을 입어보고 했지만 난로땜시 화상입어보는건 또 처음임 ㅠㅠ
그 뭐시더라...혈관에 화상? 피부가 예민해서 어쩌구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듣고싶지 않았음 ㅠㅠㅠㅠㅠㅠ보통 화상하면 평생 씻을 수 없는 흉터를 남기는 거잖슴 ㅋㅋㅋㅋ
예민한 피부라고요?
그럴리가요. 강철보다 단단한게 제 피부인데...........
고작 난로쫌 쨋다고 화상이라니요.
뭐라구요? 몇년후에나 희미해질거라구요?
후우...저그럼 반바지도 못입는거에요?
아아앙아가악악앙가아아아악!!!!!!!아악!! 아아앙악!!!
아 슈발 (죄송해요 정말 욕이 안나올 수 없어서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사쌤 진심 매정함 ㅋㅋㅋㅋㅋ
" 그럼 이거.... 사라지긴.... 하나요?..."
(진심 눈물나올것 같은 기분 감추고 물어본거임. 심히 목소리가 떨렸을 거라고 예상함)
" 아니요."
" 아니요."
" 아니요."
" 아니요."
" 아니요."
개깜짝 놀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개정색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골치아프다고 겁나 나한테 신경질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봐요 당신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심시간에 왔다고 나한테 이러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약바르라고 후시딘 줬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당신들은 화상입었을때 후시딘 바르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래도 꼬박꼬박 후시딘 발랐음 ㅠㅠㅠㅠㅠ
왠지 이거라도 발라야 없어질 것 같은 희망이 보일것만 같아서...........
그래서 터질것만 같은 나의 허벅지에 이상한 얼룩무늬가 자리잡고 있음^^
아 좋네^^ 문신새긴것 마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잠깐 눙물좀..
이렇게 끝내기 아쉬워 요즘 유행하는 오빠 이야기좀 해보겠음 ㅋㅋㅋㅋ
나님에게도 두살차이나는 오빠가 한명있음.
지금도 한참 바닷가에서 고생하고 있을 오빠를 생각하니 눙물이.................................![]()
다른 님들처럼 우리오빠는 멋있고 간지나고 싸가지가 없지는 않음 ㅋㅋ
그냥 ㅋㅋㅋㅋㅋㅋㅋ오빠가 꼴에 태권도선수라고 나를 실험 대상으로 씀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뭐지 이 불쌍함은?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간단하게 우리 오빠 이야기를 살짝 해보겠음 ㅋㅋㅋㅋ
우리오빠는 지금 해군에 갔음 ㅋㅋㅋ
처절한 군복무를 하고 있는 중이라는 거임 ㅋㅋㅋ
왜 해군에를 갔냐고 하니까 운동을 하고 싶다면서 가는 거임( 이 사람 꼴에 태권도 선수임)
아 그래 ㅃㅃ
하고 어느순간 군대 가고 없는거임
슬픈마음에 눈물을훌쩍........................................................................................................................
................................은 개뿔이 ㅋㅋㅋㅋㅋㅋㅋ
신나서 오빠 짐 다 털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오예 잠바 오예 패딩 오예!!! ![]()
꼴에 짭은 절대 안입는 인간임.
훈령병시절 막 끝났을 때 전화왔었는데 할만 하냐고 물었음.
그러니까 하는말이 ㅋㅋ
" 응, 별거 없는데? 운동하는 기분이다."
아그래?
이러다가 ㅋㅋㅋ또 한달 흘렀을때 전화와서 할만함? 하니까
이인간이 하는말이 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ㅅㅂ............살려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ㅋㅋㅋ니가 선택한 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ㅋㅋㅋㅋ바다나 지켜 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전에 오빠한테 전화옴 ㅋㅋ
" 나 설날에 갈건디 내옷 니가 갖고 있냐?"
"ㅇㅇ"
" 내놔라 나 입을 옷 없다."
당연 하잖슴?ㅋㅋㅋㅋㅋ
군대에 들어간 남자가 휴가나오면 왜 군복을 입고 길거리를 거닐고 있겠음 ㅋㅋㅋㅋ
옷이 없음 ㅋㅋㅋㅋㅋ
내한테 옷빌리려고 했음 ㅋㅋㅋㅋㅋ
쿨하게 알았다 함 ㅋㅋ
설날에 같이 내려가자고 약속함 ㅋㅋㅋㅋ
오빠야 너 진심 후회 할꺼임 ㅋㅋ
니는 군대에서 막 나온
군바리겠지만
나는 설날 보너스 받은 훈훈한 뇨자임 ![]()
오빠 구석에서 얌전히 떡국 먹고 있을때 나님은 쿨하게 봉투에 용돈담아 준 효도녀^^
이거는 크리스마스때 일임 ㅋㅋㅋㅋㅋ
( 뒤죽박죽 섞여서 죄송합니다 ㅠㅠ막 이거 쓰다가 이거 기억나고 해가지고)
크리스마스때
가위바위보 해서 이겼다면서 특박을 나왔었음 ㅋㅋㅋ
선임이고 뭐고 없음 ㅋㅋㅋ
나는 가위바위보로 특박 정한다는거 처음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편지보낼 때 주소가 배 위 갑판일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특박이 왜 특박이겠음 ㅋㅋㅋ?
그때 나 민증 재발급 받겠다고 증명사진 새로 찍었었음 ㅋㅋ
아 근데 이게 너무 잘나온거임 ㅋㅋㅋㅋㅋ
아줌마 포샵 good으로 해줘가지고 ㅋㅋㅋ
그래서 나는 폭풍 자신감을 넘치도록 가지고 있었음 ㅋㅋㅋㅋ![]()
특박 나온 오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암?ㅋㅋㅋㅋ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했을때의 의상 ㅋㅋㅋ
난 순간 오빠가 소녀시대 오덕질하는 줄알았음 ㅋㅋ이건 뭐 소녀시대 코스프레의상임?ㅋㅋㅋ
인간적으로...........모자는벗자 진짜....지금 당장...........![]()
아 그리다 보니까 ㅋㅋ발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세일러복 의상같음 ㅋㅋㅋ
원래 해군 복장은 하얀거 아니냐고 하니까 ㅋㅋ그건 여름의상임 하면서 ㅋㅋㅋㅋ
저거 약간 남색에다가 뭐 어쨌든 그랬음 ㅋㅋㅋㅋㅋ
그거보고 ㅋㅋㅋ미친듯이 웃어 재끼면서 니 진심 쪽팔리다면서 ㅋㅋㅋㅋㅋ깝치다가 ㅋㅋㅋ
저 모자에 맞았음.
하나도 안아파 색기얌![]()
어쩄든 오빠한테 순수하게 말했음.
폭풍자신감으로 나는 그때 내가 여신이라도 되는 줄 알았음.![]()
ㅈㅅㅈㅅㅈㅅㅈㅅ사과함.
" 나 이번에 민증사진 새로 찍었는디 오빠한테 편지쓸 떄 같이 여가지고 보내줄까?![]()
오빠가 뭐라 한줄 암?ㅋㅋ
" 난 더이상 군생활이 힘들어지는 건 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뜻이야?ㅋㅋㅋㅋ응?ㅋㅋㅋ힘들어지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강아지 멍멍이 같은 인간아 디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영제대하지마블어라 ![]()
하지만 여기서 물러날 내가 아니였음 ㅋㅋㅋ
미리 말했다시피 ㅋㅋㅋ나님은 이때 미칠듯한 폭풍자신감을 가지고 있었기에
어떻게 해서든 사진을 넘겨주고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왜, 나 이번에 쫌 여신처럼 나왔어.
"
" 하아............지금도 충분히 힘들다."![]()
ㅋㅋ아진심 저렇게 한숨쉬면서 나를 애처롭게 쳐다보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이 그래도 됨?ㅋㅋㅋㅋㅋㅋ나 니 동생이야 인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쩃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란 생물은 다들 저런가봄?ㅋㅋㅋㅋㅋ
ㅋㅋㅋ특박나와서 나가서 술이라도 먹고 오던가 집에서 시크릿가든 1화부터 보고 자빠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가 폐인임 ㅋㅋㅋㅋㅋㅋㅋㅋ군대에서도 드라마 보냐? 하니까
줄줄이 앉아서 현빈 따라한다 함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나한테
" 개인씨는 (이름 부르면서) 언제부터 그렇게 막 생겨먹었나?
태어날 때 부터?"
이게 미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갑자기 그 때 생각하면서 나 열폭함 ㅋㅋㅋ
니도 생긴거 거기서 거기거든? 꿔다준 보릿자루마냥 생긴주제에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현빈흉내 내는거 하니까 생각난건데 ㅋㅋㅋㅋ
친척동생들하고 ㅋㅋㅋㅋㅋㅋ
" 동생씨는 언제부터 그렇게 이뻤나? 태어날때부터?"
ㅡ캬캬어ㅔ매ㅑㅑ캬컄ㅇ으갸캬컄ㄱ
한바탕 웃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동생이 ㅋㅋㅋ
" 개인이 언니는 언제부터 그렇게 아름다웠나? 태어날때부터?"
으캬캬에래ㅑㅑ캬캬캬컄
또한바탕 웃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훈하게 끝냈으면 좋은데 ㅋㅋㅋ설거지하던 고모님이 ㅋㅋㅋ
" 쟤가?!!!?!!? 내가 장담하는데 절대 그럴일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의라도 그런말 하면 안되지.............![]()
어쨋든 그냥그랬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현빈 흉내 ㅋㅋㅋㅋㅋ저번에 어디서 톡에서 본것 같은데 ㅋㅋ나님 그떄 폭풍동감함 ㅋㅋ
여기까지 쓰겠음 ㅋㅋ스압있을려나...
근데 쓰다보니 왜 죄다 오빠얘기 ㄷㄷ;
나님은 한분이라도 다음편 원하시면 들고옴 ㅠㅠ
사실 원하시지 않아도 들고 오고 싶음 ㅠㅠ
들고 올수 있게 원해주세요잉
아 마무리 어떻게 해야함?ㅠㅠㅠㅠ
조금이라도 피식- 하고 웃으셨다면
거 있잖아요 ㅋㅋㅋㅋㅋ빨갛고 동그란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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