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가라이브에서 만난 현자와의 대화입니다!
즐겁게 보시길(일단 재미는 보장못함)
랜덤한 사람이 대화방에 입장했습니다. 편하게 대화하시길 바랍니다!~
낯선 상대: 안녕?
당신: ㅎㅇ
당신: 소라
낯선 상대: ...
당신: ....
낯선 상대: 이러지 말자 우리..
당신: ㅋㅋㅋ
당신: ㅇㅇ
낯선 상대: 무심결에
낯선 상대: 대답할 뻔했잖아
당신: 잼있지않음?
낯선 상대: 여기서
낯선 상대: 넷 이라고 하면
낯선 상대: 난 한단계 더 나아간거임?
당신: 죄성..ㅠㅜ
낯선 상대: 니가 원하는 답은
낯선 상대: 아마 일본 유명 배우를 말한것 같구나
당신: 아마도??
낯선 상대: '유명' 배우
낯선 상대: 거 '유명' 하지
당신: 그리고 개임 모델임
낯선 상대: 음
낯선 상대: 흠...
낯선 상대: 난 소라 아.. 싫던데
당신: 본인도
낯선 상대: 왜 좋지 걔가
당신: 리즈시절이 있는듯
낯선 상대: ㅋㅋㅋ 리즈 시절에도
낯선 상대: 덛니때문에
낯선 상대: 그닥...
당신: 근가?? 리즈시절은 본적없어서...지금도 보고싶지 않지만
낯선 상대: 그 사람이 지금 니 옆에 있다면?
낯선 상대: 넌 가가를 끄겠지
당신: ㄴㄴ
낯선 상대: 넌 자유의 모미 아냐
당신: 거리감들듯ㅋㅋㅋ
당신: 왠지 무섭
낯선 상대: 그럴리 없어 ㅋㅋ
낯선 상대: 일단 한번은 만져보고
낯선 상대: 그담에 들겠지
당신: ㄴㄴ 본인 순수함...
낯선 상대: 순결무구하네..
당신: ㅇㅋ 그런거임
낯선 상대: 그러지 마셈
당신: ...죄성
낯선 상대: 세상은 더러운것임
낯선 상대: 니 이득먼저 챙기고 봅세
당신: 그런거임???
낯선 상대: 그런거지... 자네 올해 나이가 몇인가?
당신: 24임......
낯선 상대: 허허...
낯선 상대: 24씩이나 먹어놓고도 아직도 이렇게 순수하다니...
당신: 님은?
낯선 상대: 마법사가 될 기세로구나
당신: 십대?
낯선 상대: 설마 십대가
낯선 상대: 이런 건방진 말을 하겠나...
당신: 30을 넘겨야 마법을 쓰는거임..ㅋ
당신: 근가???
낯선 상대: 아냐 나이제한 낮혀줬어
낯선 상대: 25이야..
당신: 오~
낯선 상대: 자네 곧 정식 마법사가 될껄세
당신: 그럼 날아다닐수 있는건가??
낯선 상대: 불가능해
당신: ......
낯선 상대: 그건 나이제한 40이야
당신: .....
낯선 상대: 자네가 25되면 쓸 수 있는건
낯선 상대: 파이어볼트밖에 없어
당신: 오!
낯선 상대: 그것도 한방짜리
당신: 그래도오!!!
당신: 스타킹나가야지
낯선 상대: 기대하고 있으라고
당신: ㅇㅇ
낯선 상대: 자넨 어마어마한 스타가 될꺼야
당신: 다음단곈 뭐임???
낯선 상대: 28살때
낯선 상대: 파이어 볼을 배울수 있지
당신: 오~~~~
당신: 그게 그거아님?
낯선 상대: 엄연히 다르다네 자네
당신: 설명좀...
낯선 상대: 볼트는 대 개인전 용도
낯선 상대: 볼은 대 다수
낯선 상대: 언더 스텐?
당신: ㅇㅇ
낯선 상대: 원래는
낯선 상대: 사람의 속성마다 다른데
낯선 상대: 자네의 대화 패턴을 봤을때
낯선 상대: 불쪽으로 갈것같으이
당신: 화끈하구만요~
낯선 상대: 그렇졔
당신: 퐈이여!~~~~~~`
낯선 상대: 하지만
낯선 상대: 자넨
낯선 상대: 여자를 만날 수 없네
당신: .....
낯선 상대: 그래도
낯선 상대: 마법사가 될 것인가?
당신: 괜찮아 나에겐 마법이 있으니..
낯선 상대: 아니
당신: 스타가 되잖아아????ㅋㅋ
낯선 상대: 25이후에
낯선 상대: 평생 만날 수 없어
낯선 상대: 여자가 너의 곁으로 오지 않는 오오라가 발생하거든
낯선 상대: 그건 나이를 먹을수록 강해지지
낯선 상대: 아마 30즈음엔
당신: 진리를 탐구해야되는 운명인가??
낯선 상대: 원해도 원망하는경우가 생길꺼야
낯선 상대: 자신을 저주하겠지
낯선 상대: 세상을 원망하겠지
낯선 상대: 그래도 할 것인가?
당신: 스타킹에 나가기 위해선....
당신: 마법사가....되야함
낯선 상대: 스타킹에는
낯선 상대: 여자가 있기때문에
낯선 상대: 출현할 수 없네
당신: 헉!
낯선 상대: 자넨
낯선 상대: 음지에서
낯선 상대: 계속 마법사들과
낯선 상대: 죽고 죽이는 싸움만을 해야해
낯선 상대: 재미는 보장하지
낯선 상대: 아주 스릴있을꺼야
당신: 스릴 좋아함ㅋㅋ
낯선 상대: 아
낯선 상대: 마법사중에서도 여자가 있지
당신: 근데 스펠같은건 없음
낯선 상대: 스펠은
낯선 상대: 25살때
낯선 상대: 개인 제작 할 꺼니
낯선 상대: 너무 걱정 말게나
낯선 상대: 주문제작도 가능하다네
당신: 그런데 여자마법사도 25부터시작????
당신: 내가 알기론 그전에 된다고 들었는데
낯선 상대: 여자는 23때부터 시작이지
당신: 오! 내정보가 맞았군..ㅋㅋ
낯선 상대: 가끔 여신들이 나오기도 하고
낯선 상대: 여자를 만날려면 마법사들만 만날 수 있지만
낯선 상대: 보통 오크족들이 많으니
낯선 상대: 그건 개인의 취향문제라 내가 조언해 줄 수 있는게 없군
당신: 그럼 당신도 마법사??
낯선 상대: 허허
당신: 너무 자세하게 알고있잖아~
낯선 상대: 난 오래전부터
낯선 상대: 현자소릴 들었던 자라네
당신: 스승님!!!
낯선 상대: 안타깝구나...
낯선 상대: 하지만 자네한테는
낯선 상대: 올해 연애운이 있어
당신: 헉!
낯선 상대: 자네는
낯선 상대: 이번에 피할수 없는 마지막 시련을 겪게 될 꺼야
낯선 상대: 원래 마법사가 되기 전에
당신: 이런...나의 진리탐구는 물건너가는건가??...
낯선 상대: 강력한 시련을 한 번 내리지
낯선 상대: 자네가 좋아하는 타입의 여자와 관계가 있을 것 같아
낯선 상대: 이걸 이겨낸다면
낯선 상대: 자네도 마법사가 될 수 있겠지
당신: 꼭되고 싶군요~
낯선 상대: 하지만 이겨 낼 수 없으면
낯선 상대: 그 여자의 자취방에가서 정기를 다 빨릴꺼야
낯선 상대: 더이상 마법사가 될 수 없도록
당신: .........아 어쩌란말인가...
낯선 상대: 그 여자가 자네가 좋아하는 미모를 가지고
낯선 상대: 접근할꺼야
낯선 상대: 조심하게
당신: 현자님은 어떻게 피함??
낯선 상대: 거울을 보아요
낯선 상대: 안생겨요
당신: ㅎㅎㅎ
낯선 상대: 잠시 말투가 달라졌지만
낯선 상대: 이해하게
당신: ㅇㅇ
낯선 상대: 조용히 살게
당신: ㅇㅋ
낯선 상대: 자네 올해
낯선 상대: 여자운이 넘칠꺼야
당신: 아~ 통제로다....
낯선 상대: 그 유명한
낯선 상대: 하렘물의 헌신을 보게 될 지어다...
당신: 그럼 난 찌질이엥 조병신...ㅜㅡ
낯선 상대: 하지만
낯선 상대: 이상하게 여자가 많이 생기는 타입이지..
낯선 상대: 잘 생긴건 저주야...
당신: 그게 전형적인 하렘물...
당신: ㅇㅇ
낯선 상대: 평범해야해
당신: ㅇㅇ
낯선 상대: 모든 하렘물을 보면
낯선 상대: 잘생긴애들은
당신: 그런데 평범하기가 불가능...
낯선 상대: 안생겨요
낯선 상대: 자네 외모에 자신이 있으면
낯선 상대: 아마 자네는
낯선 상대: 마법사가 될꺼야
낯선 상대: 아이러니 하지?
당신: 없는데 만들어야겠군...ㅋㅋ
당신: ㅇㅇ
낯선 상대: 그게 사상이야
낯선 상대: 마법사의 사상
당신: 오!
낯선 상대: 그들은 자신이 잘 생긴줄 안단 말이지
낯선 상대: 아저씨를 보고
당신: 역시 선지자는 달라!
낯선 상대: 머리 미는 장면을
낯선 상대: 화장실 거울에 비슷하게 해 본단 말이지
낯선 상대: 그리고서는
낯선 상대: 어 나도 나쁘지 않아?
낯선 상대: 봐줄 만 해
당신: 우우우~
낯선 상대: 그런 어처구니 없는 가소로운 생각을 하지
당신: 화장실거울에는 마법이 걸려서 그런듯...
낯선 상대: 그렇지
당신: 환상계열인가?
낯선 상대: 스펙+10 이라는 어메이징한
낯선 상대: 거울이지
낯선 상대: 마법의 거울
낯선 상대: 혹여라도
낯선 상대: 화장실 거울에서 수건 넣는곳에
낯선 상대: 거울이 달려 있다면
낯선 상대: 요리조리 해 보면서 자신의 옆모습도 한번 관찰해 보지
낯선 상대: 어 나쁘지 않아
낯선 상대: 봐줄만해
낯선 상대: 그런 미친 생각을 하는거지
당신: 그렇군
당신: 방어마법은?
낯선 상대: 없어
낯선 상대: 남자는 공격이야
당신: .....
낯선 상대: 방어는 여자의 마법이야
당신: 근가...
당신: 현자는 어떤 마법을 씀??
낯선 상대: 허허
낯선 상대: 궁금한 점이 많은 친구로군
낯선 상대: 아주 좋은 자세야
당신: ㅇㅇ 마법사의 길을 가고싶음
낯선 상대: 중력마법이라고 들어는 봤나?
당신: ㅇㅇ
낯선 상대: 내가 쓰는 건
낯선 상대: 그런 계열이라네
당신: 하중을 주거나 띄우는거 말이지??
당신: 오!
낯선 상대: 혹은 한 공간의 중력을
낯선 상대: 뒤틀어서
낯선 상대: 상대에게 타격을 가하지
당신: 오~
낯선 상대: 보통 이것을 중력마법의 기초인
낯선 상대: 그래비티 볼 이라고 한다네
당신: 금팔때 무게 늘려도 되겠군~
당신: 오오오!!!
당신: 역시 현자급!
낯선 상대: 허허 쑥스럽구만
낯선 상대: 현자들은 기초적인 사 원소
낯선 상대: 화 수 풍 지
당신: 그럼 현자는 여자 마법사가 옆에 없음????
낯선 상대: 이것 외의 원소를 부릴 수 있다네
당신: 오!
낯선 상대: 허허
낯선 상대: 현자정도 되면
낯선 상대: 아바타를 만들어 낼 수 있다네
당신: ..........만들어서 뭐하려고~
낯선 상대: 자신이 원하는 모양으로 말이지
낯선 상대: 그저 하인이니
당신: 그치!
낯선 상대: 너무 속물같은 생각은 하지 말게나
당신: 실망할뻔했어
낯선 상대: 자넨 아직 수련이 부족해
당신: ㅇㅇ.....
낯선 상대: 그리고
낯선 상대: 현자정도 되면
낯선 상대: 마법을 뛰어넘어
낯선 상대: 연금을 손에 대곤 하지
당신: 오~ 금만듬?
낯선 상대: 속칭 알케미스트라는 존재들은
낯선 상대: 이미 금은 눈에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낯선 상대: 귀중한 것들을 만들고 다닌다네
당신: 오~
당신: 현자되고 싶다!!
낯선 상대: 흠
낯선 상대: 연금술사는 그래서
낯선 상대: 실로 어마어마한 부를 축적한다네
낯선 상대: 그리고 나서
낯선 상대: 자신의 현자의 위치를 버리곤 하지
당신: 그럼 다음에 뭐함??
낯선 상대: 보통 나이먹고 원조교제나 쳐 하고 앉아있는 타락한 놈들이지
낯선 상대: 보통 현자급이면
당신: 아!!!
당신: 흑마법사들인가??
낯선 상대: 한 기업의 사장 정도는
낯선 상대: 가뿐하게 뛰어 넘는 부를 대부분 소우하고 있어
낯선 상대: 그들은
낯선 상대: 자신이 못 해봤던
낯선 상대: 것들을 경험하기 위해
낯선 상대: 혈안이 되지
당신: 악마에 영혼을 팔았네!
낯선 상대: 그들은
낯선 상대: 좋지 않은 자들일세
당신: 그렇군...현자...나 바빠져서..
낯선 상대: 그래 나도 가봐야 해
당신: 높은 가름침 감사
낯선 상대: 그래 정진하거라
당신: ㅇㅇ 현자도
낯선 상대: 이녀석이
낯선 상대: 현자도라니
당신: 현자님도요
낯선 상대: 넹
당신: 죄성
낯선 상대: ㅋㅋㅋ ㅂㅂ
당신: ㅂㅂ
대화가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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