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훈남훈녀님들 덕분에 베스트 5위까지 진출..한..ㅋㅋㅋㅋ 김쭈쭈에요!!!!!!!!!!!!!!!!!!!!!!!!!!!!!!!!
1탄에 어떤 분이 시리즈 말고 한번에 올리면 안되냐고 하셨는데~..음..ㅎㅎ
그럼 스압이 좀......쩔지.....않을까용..............ㅠ2ㅠ!!!!!!!!!!!!!!!!!!!!!!!!!!!!!!!!!!!!!!!!!!!!!!!!!!!!!!!!!!!!
1탄 http://pann.nate.com/talk/310717508
2탄 http://pann.nate.com/talk/310725494
3탄 http://pann.nate.com/talk/310734932
4탄 http://pann.nate.com/talk/310750676
우리오빠가 가위에 잘 눌려요. 기(氣)도 약하고.
그래서 한동안 교회 목사님이 안수기도? 그런거 해주시고 그러셨어요.
음, 오빠랑 제가 안방 침대에서 같이 잘때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ㅣ상한생각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개나줘버려ㅇㅇㅇㅇㅇ
잠을 자는데 뭔가 이상한 소리가 나는거에요.
그래서 딱 깨서 보니깐 오빠가 식은땀 흘리면서 '으....으으으으으으ㅡ.....................' 막이래서
아 가위눌렸나???????? 하고 오빠를 막 흔들어 깨웠어요.
오빠가 일어나서
오빠 : 왜깨웠어?
나 : 가위눌리는거같길래
오빠 : 아... 근데 가위눌렸을때 막 사람 깨우면 안됨
나 : ?????///왜?
오빠 : 가위눌린건 영혼이 몸에 없어서 그런건데 그상황에서 깨우면 사람 죽을수도 있음
나 : ???????.........ㅇㅋ...............ㅇㅇ.........
이러고 다시 잠을 잤어요.
근데 내가 가위에 눌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돌림가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이 떠지길래 딱 떴는데 오빠가 내 머리를 쓰담쓰담 하고있는거에요.
근데 좀 소름끼치는 웃음을 짓고 있었어요ㅋ..........................................
말은 안나와서 말도 못하고 그냥 뭐지.. 무섭다....이러고 있는데
내 머리를 쓰담쓰담하던 오빠는 없어지고????????????? 내옆에 있던 오빠가 날 깨우는거에요!!!!!
난 너무 당황해서 "응.......?????????????????????????????" 이러고 천장 보고 생각하다가
그렇게 시간이 오래 지나지도 않았어요 30초???????????????????
그정도 지났는데 딱 오빠를 보니깐 자고있는거에요.
응 .. 뭐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그때는 무서웠지만.. 걍..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오빠한테 물어봤어요.
나 : 오빠, 어제 나 왜깨웠어? 왜 깨워놓고 잠?ㅡㅡ
오빠 : 개소리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가위눌렸을 때 사람 깨우면 안된다고 해놓고 나 왜깨움? 죽이고싶음?
오빠 : ?...음..죽이고싶긴한데, 가위눌렸을 때 깨우지 말라고 한건 누구한테 들음?
나 : 어제 오빠가 해줬잖아 밤에ㅋㅋㅋㅋㅋ 오빠 가위눌린거같아서 깨우니깐 오빠가 그랬잖슴ㅋㅋㅋ
오빠 : 개소리?ㅡㅡ 니 꿈꾼거아님?
나 : 엥? 왜?
오빠 : 나 어제 가위도 안눌리고 푹 잤는데 뭔소리야
나 어제 가위도 안눌리고 푹 잤는데 뭔소리야
나 어제 가위도 안눌리고 푹 잤는데 뭔소리야
가위도 안눌리고 푹 잤는데
가위도 안눌리고
.....................ㅋ...........................
아 끝은 대체 어떻게 내야하는거임????????????????????????????????????????????????????????
너무 재미없었던거같음. 보너스 하나 던지고가겠음!!!!!!!
2주일쯤 된 싱싱하지 않은 얘기임
일요일이었는데 11시까지 자고 일어났음.
엄마가 티비보고있길래 나도 옆에 앉아서 티비보는데 누군가 우리집 비밀번호를 맞추는 소리가 들렸음
근데 그 때 집에 오빠도 있고 아빠도 다 있어서 우리집 비밀번호를 맞추고 들어올 사람은 아무도 없었음
그래서 인터폰으로 보니깐 아무도 없었음
근데 내가 인터폰으로 밖을 보고있는 순간에도 '삑삑삑삑삑, 삐리릭. 삑삑삑삑삑삑, 삐리릭' 이소리는 계속 들려옴
그래서 어떤 꼬마애가 장난하나보다 생각했는데
근데 한참 그러다가 옆집껄 누르는 소리가 났음
'삑삑삑삑, 삐리리릭, 삑삑삑삑삑, 삐리리리릭'
이소리가 두번 나더니 옆집 비밀번호를 맞추고 들어감.
근데 옆집에는 인터폰으로 봤을 때 안보일만한 키가작은 아이가 살지 않음.
아줌마, 아저씨, 대학생1, 대학생2 만 살 뿐임..
대체!!!!!!!!!!!!!!!!!!끝은!!!!!!!!!!!!!!!!!!!어떻게!!!!!!!!!!!!!!!!!!!내야되냐고!!!!!!!!!!!!!!!!!!!!!!!!!!!!!!!!!!!!!!!!!!!!!!!!!!!!!!!!!!!!!!!!!!!!!!!!!!
5탄 끝
추천해줘 추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