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여자친구가 있고 좋은 사랑하고 좋은 남자친구이며
나쁘지않고 순조롭게 사랑하고 있어요,그런데요
제가 몇년 아니, 그 여자를 짝사랑 아닌 사랑을 햇던지 2년 이지나고 2월 하고 3일까지 했엇습니다,
정말 좋아하고 정말 사랑?햇습니다. 나이가 어립니다. 그런데 사랑하는데 나이같은거 따지면 힘들잖아요 철없다는 생각도 물론 들겟죠, 그런데 나이가 많든 적든 누구나 다 중학교 고등학교때 가슴속에 묻고는 말못한 짝사랑 있잖아요,
중학교2학년에서3학년 올라갈때 입니다, 같이놀던 친구들이 학원에 다니는데
거기학원에 이쁜여자가 있다고 했습니다 남자중학교라 여자에 관심이 많을 나이며 많을 상황이였죠,
친구들이랑 있을때는 솔직히, 당당하고싶어지며 좀 장난끼많고 웃기는 그런 애입니다 성격이 밝앗죠,
저도 몇일있다가 그학원에 들어갔는데, 그여자가 남자없는거 같다고 친구들이 좋아하더군요, 저두 남자중학교를 다녔고, 제눈에도 이뻣던 참이엿는데 좀 장난끼가 있엇는지는 몰라도 친구들한테 말했습니다
"야 내가 저사람 번호따오면 어쩔래?"이랫는데 뭐 만원을 주겟다 사귀면 오억준다 이렇게 장난치는데
조금 당당해지고싶어서 직접가서 번호를 물어보고 받앗습니다.
그런데 뭐 할말이 잇지않더라구요 번호를 저장했습니다 "학원녀"이렇게요 문자를 몇일은 안했습니다,그런데 학원에서 볼때마다 이쁘다고 생각했고, 꼭 이쁜여자애가 무관심으로 우연찮게 눈만 마주쳐도 좋은 그런 상황에서 제가 문자를 보냈습니다, 동갑내기인건 알고있엇지만 어려서 그런건지 모르겟지만,
존댓말로 안녕하세요 저번에 학원에서 번호땃던앤데요 남자친구있어요? 라고 보냇는데
네 안녕하세요 저 없는데요 라고 오면서 부터 문자가 왓습니다, 한몇통몇통 주고받다보니
일상이되엇고 거의 2주 3주정도 문자를 하고 그떄당시 중2~3때는 네이트온보다 버디버디라는 메신저가 더 많이 했엇습니다, 나이를 먹고 변하면서 네이트온을 했죠, 버디버디도 친추를하고 제가 예전부터 알던 여자애의 친구란거도 새롭게 알게됫습니다
어느날 그여자애가 문자로 조금 심각하게 학원차 같이 내려줄수있냐고 물어봣습니다, 집은 정반대엿는데 좋아하는애니까 바로 알겟다고햇죠, 학원차에서내리고 얼마 안되는 거리에 공원이 있는데 거기에가서 얘기를 햇죠 벤치에 앉아서 ,저보고 손이 따듯하냐고 물어보더군요 따듯하다고 햇죠 잡아봐도 되냐고 물어보더군요 잡아도 된다고 했죠 손을 잡앗는데 여자애는 손이 진짜 정말 차가웟어요 자기가 손기피증이잇어서 손을 오래 못잡는다고 하더군요 그냥 저는 말없이 제 주머니에 그여자애 손을 넣어주엇어요 어린나이여서 그런지 더 멋잇어보일려고 햇엇죠 그런데 그여자애가 갑자기 미안한데 미안한데 라고 자꾸 되풀이했어요 그래서 왜그러냐구 물어봣죠, 근데 제가 초등학교떄부터 가장친했던 친구와 연락하고 사겻다구 말하더군요 ,괜히 저만 병신같아보이고 자존심상하고 그랫지만 그냥 뭐 뒤끝없이 쿨한척 했습니다
너가 원햇던 남자가 내친구든 뭐든 상관없으니까 누구의 마음대로말고 너의 마음대로 하라고 말하고 제 친구한테 전화해서 들엇다고 오래가고 좋게 잘사귀라니까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친구가 미안할게 뭐잇어 내가 괜히 너네둘 사이에껴서 미안하다라구 말하고 끊고 그냥 말없이 집에갓습니다, 뭐 울컥도 않햇구요 그냥 좀 답답하고 속이 터질거같은 느낌이 막 오더군요 그리고 나서 저는 그여자에의 친구 제가 알던 그애랑 사겻습니다, 결국 제친한친구와 그여자애 그여자애의친한친구와 저 이렇게 됫습니다,
중학교때 얘기지만, 지금생각해도 좀 소설쓰는 그럼 남자애엿습니다 , 잘사귀고 그애들도 잘사귀는거같고
가끔 친하니까 같이 데이트도하고 만나고 그래습니다, 어느날 제여자친구집에 저 그리고 제친구 그여자애랑 외박을 하기로햇엇습니다, 영화보고 같이 4명이서 잠자고 그랫는데 밤에 갑자기 그여자애가 소리를 지르면서 장롱에 귀신이잇다고 막 발작같은걸 내더군요, 깜짝깜작놀랏는데 그때 사겻던 여자친구는 그여자애가 발작하는 정신병이 잇다고 숨쉬게하고 차분하게해야한다고 다 나가라고 하더니 한 두시간정도를 잇다가 잣습니다, 뭐 저두 놀랏지만 제친구도 그여ㅕ자애를 좋아햇던시기라 더 놀랏던모양인지 나가서 경찰을부른다고 그러고 한 2주일이 지낫습니다, 그여자애가 갑자기 전화를햇습니다, 제친구가 뭔이유가 잇나싶어서 받앗는데 잠깐 버디버디를 들어와줄수잇냐고하더군요, 들어갓습니다 솔직히 사겻던여자친구보다 그여자애가 더 좋앗지만, 저는 여자친구한테 최선을 다햇으며 친구한테도 뒤끝없이 물러선 상태라 말도안걸고 그여자애와 말하지않는 사이가 되엇엇죠,그런데 여자친구 그여자애 제친구가 모드 들어와잇더니 그여자애가 대화를 다초대하더군요 그러더니 자신은 맞을준비 모든 준비가 다되어잇다더니 제가 좋다고 저랑 사귀고싶다고 하더군요 여자친구한테는 깨져달라고하고 제친구한테는 헤어져달라고하고 저한테는 받아달라고 하더군요, 저도 제친구도 여자친구도 욕햇습니다 뭐하는거냐고,막욕햇는데 차마 저도 욕심이 너무 나더군요.. 그대화를한후 2일잇다가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친구와 말하고나서 그여자애한테 고백을 하려고 모든 준비를 햇습니다. 그때 당시에 무슨 고백을 할지는 몰랏습니다 그렇다고 문자로 사귀자고 그렇게 보낼 맘은 없엇기때문에 2월14일이 그여자애 생일이엿습니다 중3 이되던날 2월 11일 생일 전에 큰 상자에 작은 사탕을 담고 상자과자를 담고 봉지과자를 담고 초콜렛을 담고 그여자애가 좋아하는 파란장미랑 책 시크릿2를 담고 짧은편지1통을 담아서 직접 만나서 고백을 햇습니다. 그여자애도 물론 받아줫구요
그리고 한 5달을 그렇게 좋아햇습니다 사겻엇구요 그러다가 6달째 제가 알지는 못하지만 남자애의 이름을 꺼내고 믿음없는 행동을해서 화난심에 방명록에다 헤어지자고 보냇습니다,그방명록을 하루잇다가 본 그여자애는 헤어짐을 받아들엿고 한7개월동안 저는 그여자애가 너무좋아서 그여자애랑 닮은 구석이나 닮은 성격있는 여자애를 그냥 마구잡이로 소개받고 사귀고 그랫습니다,찌질하지않앗고 키도컷고 못생긴얼굴이아니여서요(자기자랑죄송해요!)그렇게 잊어보려고 노력도 해보고 그랫는데 꿈에서 나오고 자꾸 생각하고,
그랫죠 또 그여자애랑 친한 친구들 3명이있는데 끊을수없는 베스트프랜드가되엇고요, 못잊겟더라구요 그래서 고1이되어서 술을 자주먹더군요 제가 살던 동네가 조금 안좋아서그런건지 제가 나쁜건지 모르겟지만 술믈자주 먹더군요 그여자애랑 헤어진 7개월동안 병원에서 진료를받앗습니다,기력이없고 밥맛도떨어지고말랏는데 더살이 더빠져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앗는데 만성 가면 우울증 이라더군요 앞에서는 밝지만 뒤돌아보면 어떤 대상에의해 무기력해지고불안해지고강박해지는 병이엿죠 친구들앞에서는 밝아서 술을 마시고 집에와서 자려고 하는 데 술김이라 기억은 다나지만 왜그랫는지는 저도 모르겟습니다
전화를햇어요 정말정말 좋아하는데 정말 그렇기 싫은데 다시와주면 안돼겟냐구,좋아한다구
또 1년이 지낫는데 정말 좋아한다구, 받아주엇지만 믿지는 않아하더군요,
그러다가 네이트온을 하는데 제가 그때 또 술을 왕창먹엇을때엿을겁니다, 그여자애한테
오만가지욕을 다써서 원망하는글을 써서 보냇습니다,그런데 그여자애가 그렇게 말해주니까 시원하다고자기가 그러더니 대화를걸어서 할말이잇다고 하더군요 물론햇구요 대화를 밤12시부터시작해서아침7시까지 원망하는글ㅇ하고여태까지잇엇던얘기들을 모두 시원히 털어버리려던 찰나에 제가 마지막으로 고백을햇습니다, 장난식아닌진심으로요 받아주더군요 다신 안그럴자신이 잇어서 그여자애한테 올인하려고햇습니다..그런데 사귀고난 1일 이후2일 동안연락후 5일쨰날까지 연락을모두 씹어버리더군요,그러더니 네이트온에들어와서는 헤어지자고 말하더군요..헤어졋습니다 그렇게해서 끝날 사랑이엿으면 끝냇어야되니까요
그리고 지금 그여자애한테 아직 미련아닌 아쉬움과 작은 마음이 잇습니다, 떨쳐내야 할까요?..
지금 여자친구도 물론 다알지는 못하지만 어느정도는 알고잇습니다, 떨쳐내기는 제 자신이 정말 너무 힘들어요,그런데 떨쳐내야 행복할거같습니다,..떨쳐내는방법 아시나요...ps..나쁜사람만들지말아주세요,제진심으로 말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