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사랑 중독이라고 아시나요?
사랑 중독은 심리학적으로 봤을 때, 자신이 누군가에게 사랑 받지 못하고 있으며 나 자신조차 사랑하는 법을 몰라 그 애정을 다른 누군가로부터 채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사랑이 보상 심리가 적용이 된다는 것입니다.
나날이 성장하는 느낌보다는 침체감과 퇴보하는 느낌 그리고, 심적 에너지가 소진되는 느낌이 든다면 그 관계는 중독적 요소가 강하다는 의미이며 건강한 사랑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애정 대상과의 관계에서만 삶의 의미를 찾으려 애쓰고, 상대방의 사랑과 인정에서만 자신의 존재 가치와 의미를 찾으려 한다면 분명히 중독과 같은 병적 상태에 빠진 것입니다.
상대방이 지쳐가는 걸 모르고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나 자신을 한번 돌아볼 시간이 필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며, 자기 자신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자신 안의 빈 공간과 정서적 결핍을 채울 수 있는 사람은 다름 아닌 자신뿐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지만, 요새 흘러 나오는 가요들 중에 슬픈 가사들의 내용을 보면, 모두 사랑 중독에 빠져 그 당시의 상황밖에 보이지 않는 모습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좀 더 멀리 내다볼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이지요. 그 능력이 없다는 건 그 누구의 잘못도 자신의 잘못도 아닙니다. 깨닫기 위한 시련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깨닫고, 인정하고, 반성하여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면, 상대방을 인정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면,
헤어진 연인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고, 지금 힘들어 하는 연인들도 좋은 관계가 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여러분 모두 사랑 중독에서 벗어나,
행복한 사랑 하시기 바랍니다. ^^
베플 되게 도와 주세요. 굽신
추천 도 좀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