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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70m매달린사건사진올림...(수정)

한울이어... |2011.02.20 22:12
조회 2,502 |추천 52

http://bit.ly/hje9pe    kbs뉴스에보도됐던기사와동영상을바로볼수있는링크예요..

사건은 2010년12월18일 토요일 오후 2시40분경 인천항동 어시장사거리에서 우회전 하려던 버스를 가해자의 차량(체어맨W64우46xx)이 고의로 방해하여 이에 버스기사가 내려서 가해자의 차량 앞으로 다가가 이의를 제기하려는 찰라 툭 한번치고 넘어진 버스기사위로 그대로 내달려70여 미터를 고속 질주한 살인미수사건입니다. 당시 버스기사가 순간적으로 범퍼를 잡지 못했다면, 또한 매달고 달리는 차량을 반대편 차량 및 인도에 있던 많은사람들이 소리치며 제지하지 않았다면 버스기사는 어떻게 됐을까요?

지금다시 생각해도 끔찍하고 온몸에 소름이 돋습니다.

이 사건은 다음날인 2010년12월19일 KBS9뉴스에 방송되었던 살인미수 사건으로 인천중부경찰서 강력범죄 수사팀에서 조사를 시작 했습니다. 분명 살인미수 사건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한다더니 구속은 커녕 2달이 넘도록 그 살인마는 지금도 백주대로를 떳떳이 활보하고 생활하며 살고 있습니다. 대체 경찰은 왜 그 살인마에게 구속영장한번 청구하지 않았을까요?

현재 미혼총각인 버스기사는 지금도 병원에서 피부 이식수술 및 정신과치료를 병행하며 밤마다 헛소리를 지르며 병상에서 홀어머니와 함께 힘겨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회원여러분 그 살인마는 50세의 나이에 인천 항동에서 왕성한 사업활동 하는 사업가로

처음 경찰진술에 모든 사실을 인정하고 반성하며 책임을 다 하겠다 했으며, 당일 응급실에 찿아와 죽을죄를 지었다며 살려 달라고 사정사정을 하더니 지금은 모든 진술을 번복하고

자기변명만 주장하는 에 급급합니다.

감히 말씀드림니다 이 천인공노할 살인마에게 법의 준엄한 심판을 내려 다시는 저희 같은 억울한 피해자가 없기를 간절히 바라며, 끝까지 읽어주신 회원여러분 네티즌여러분게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 드림니다..빠른실일네에그가해자가구속이되서하루빨리끔찍하고지긋지긋한이사건이마무리됐으면좋겠네요...여러분도피해자한테힘이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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