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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 제가 여자친구를 기다립니다...글이많이길어요ㅠ

쓰글놈♡ |2008.07.25 21:19
조회 74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입학을 앞두고있는 18살 고3입니다.

 

남들이 보기엔

어린나이에 무슨소리냐 할수도 있지만

나이상관 마시고

두서없이 쓴글

많이 길지만

한번읽어주세요...

 

저에겐

5살많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눈에넣어도 아프지 않을만큼 사랑하는 그녀입니다.

나이차가 전혀 느껴지지 않았구요ㅎㅎ

 

그런 그녀가 지금은 저에게 헤어지려는말을 해요...

 

여자친구와 사귄지 오늘로113일째...

처음 여자친구를 알게되었던계기는

제가 대학을위해 요리학원을다니고 있었고

여자친구는 제가다니는 학원선생님이였습니다.

 

제가 먼저 학원을 다니고 있었고 여자친구는

그 뒤에 학원에 입사하였습니다

 

처음여자친구를 본날은

제가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원에

수업을 들으러 왔을때입니다...

 

그런데 학원에 처음보는 사람이 있어서

누군가하고 보게 되었는데...

그사람이 지금제여자친구였어요

 

전 첫눈에 반햇죠...

하지만 선생님이라는걸 알고난뒤...

감정을 표현할수도 드러낼수조차 없었어요

저와는 이루어질수 없다고 생각햇거든요...

꼭선생님이아니였더라도

제눈엔 너무나도 이쁜그녀였기에

쉽게 다가갈수 없었어요

감정을 표현한다해도

받아줄꺼 같지 않다고 생각했거든요...

 

여자친구도 저에게 관심이 있어서

학원에서 저에게 관심을보였지만

저는 그걸 몰랏었어요

 

그렇게 지내고 있던 어느한 금요일날

다른학원선생님들께서

저에게 주말에 괜찮으면

같이 놀러가지 않겠느냐고 물었어요ㅎ

그선생님들중엔 제여자친구도 있었구요

그때까지도 몰랏어요

 

선생님들도 첨엔 농담삼아 한말이였는데ㅎ

전그냥 진심으로 생각하고 토요일을 기다렷죠

 

그런데 토요일날 비가 왔어요..

그래서 아 못가는구나하고 있엇죠

그런데 그날!

문자하나가 날라오더라구요

모르는 번호로...

오늘비와서 못갈꺼같다고

저는 당연히 제담당선생님이 보낸줄알고 있엇는데

그런데 그게아니라 제여자친구였던거죠...

계속 문자를 주고받으면서

끝까지 제여자친구는 아닐꺼라 생각햇어요

그때까지도 여자친구와 학원에서 눈마주치고

얘기해본적도 없는상태였고 저는 저에게 관심이없는줄알앗거든요...

그래서 결국 여자친구인걸알게되고...

문자를 주고받다가

왜자기는 아닐꺼라고 생각햇냐고 물어보길래

저랑 별로안친해서 몰랏다고 햇죠...

그날그시간부터 계속문자로 대화햇죠ㅎ

 

문자하면서도 너무 기분좋앗어요ㅎㅎ

그렇지만 그때까지도 여자친구가 저에게

선생과제자이상으로 생각안하고있는줄알앗죠...

그렇게 문자를하다

 

그날 늦은저녁쯤 전화가 오길래ㅎ

이시간에 무슨일인가하고

받앗더니 여자친구가 술을꽤많이 마신상태였고ㅎ

취햇엇죠ㅎㅎ

그래서그때부터 전화기들고 한3시간동안 전화한거같아요ㅎ

술먹고 집에오는길에서부터 집에들어가서 씻고또 통화계속햇거든요

 

그통화에서

그제서야 여자친구의 맘을 알수있었고

일요일날 만나기로 했엇죠

 

그리고 그다음날 여자친구를

만났어요

항상 학원에서 조리복에 앞치마만 입고있는거만 보다가

사복을 입은 여자친구를 보고

정말 너무이뻣어요...

 

그리고 그날 커피숍에서 얘기를나누고

영화를봤죠ㅎ

그리고 헤어졌어요...

제가 너무소심햇던지라...

그냥 그렇게 헤어졌죠

 

그이후 연락계속하고

학원에서도 친해지고

자주 만나고 영화도 보고했엇죠ㅎ

 

그러던 어느날 제가드뎌

고백을햇어요...

똑같이 저녁에 전화통화를하면서

첫눈에 반햇다고 그런데 표현을 못햇다고

솔직한 마음 다말햇어요 ...

결국 그날 그녀에게 대답을 들엇죠ㅎㅎㅎ

 

그날이 4월4일 새벽이였어요ㅎ

 

그이후 저는 여자친구와 정말 행복하게 만났어요ㅎㅎ

 

데이트를 하고

술한잔 하러갈때면

어디를가든

여자친구가 정말 이쁘고 어려보여서 ㅋㅋ

여자친구만 민증검사하곤햇거든요 ㅋㅋ

그래서 걱정없이 재밌게 데이트하곤 했어요ㅎㅎ

 

항상학원수업이 끝나면 저는 남아서

여자친구를도우려 청소도했구요

항상 남아서 도와줬어요

그리곤

나가서 여자친구 오길 기다렸다가

여자친구가 나오면 집에가는 버스가 오기전까지

얘기를 하다가 여자친구가 가는걸 보고저도 가고 그랬었죠ㅎ

그게 하루가지나고 자주그렇게 되니까

첨엔 버스타는것만 보게 됫다가

나중엔 가치타고 집까지 데려다 주곤햇죠

사실그때도 여자친구가 데려다주는게 싫다고했엇는데

제가 따라가곤햇거든요...너무 걱정되서...

 

저희사이를 학원엔 당연히 비밀로 하구요ㅎㅎ

평일엔 그렇게 보내고 주말마다 거의 맨날만나다시피 했죠...

 

너무 좋았거든요ㅎㅎ

그렇게 만나면서

둘다 주말에만 만나는게 너무 아쉬워서

자기가 학원을 그만두면 더편하게 만날수있을텐데하고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았었어요...

그때는 여자친구가 학원에서 많이 힘들어 할때였거든요,..

 

그렇게 학원에서 비밀로하고 만나는게

처음엔 괜찮더니 가면갈수록

여자친구가 많이 힘들어하더라구요...

저도 점점 티내고 싶어하는거도 있엇구요...

결국 얼마안가 여자친구가

학원을 그만둿어요...

 

그리고 그이후

저도 방학을하고

더 자주 만났죠ㅎㅎㅎ

여자친구는 뒤에

운전면허학원과

요리학원을다녔구요..

 

틈만나면 만났어요ㅎㅎ

 

여자친구도 저땜에

다른사람들과 만나지 못햇구요..

그렇게 시간이지나

만나오면서

여자친구가 한번씩

친구들도 만날꺼라고

인맥관리도해야한다고 할때마다 저는

싫은티 팍팍 내곤했어요,,,

이글을 여자친구가 볼수도 있을테지만...

제여자친구는 동성보단 이성친구가 더많았거든요...

저랑있을때도 군대간친구들이

휴가나왓다고 전화오고

동생같은친구도 연락자주와서 만나자고 그러고...

그래서 첨엔 싫은티 내더라도

남자만 아니면 된다고 말하곤했어요...

그땐 제성격이..소심해서의심하는게

너무 심했거든요,,

남자친구들이랑 만난다는거자체에서 말이죠...

이성친구들과 만나면 술자리를하게 될테고

그렇게되면 늦게 들어올때가 많을것이고

많이 걱정됫거든요...

그럴때마다

여자친구는 친구는 친구일뿐이라며

저에게 말했지만

저는 그때까진 못알아처먹엇죠...

병신같이 너무 둔한 제 잘못이죠...

 

그리그 그이후

제여자친구는

저말곤 아무도 만나지 못햇어요...

심지어 여자친구들도 만난다고하면

뚱한표정짓던 저였거든요...

 

그리곤

제여자친구가 한번씩

동성친구들을 만나고 있으면

저는 수시로 전화를 해서

어디냐 뭐하냐 언제오냐

누구랑있냐 의심하고했거든요...

 

 ..그렇게 하다

이후에 여자친구와 자주다퉜어요...

친구만나는것도 이해 못해주냐고

왜 의심하고 못믿는거냐고...

저는 그때까지도 할말다했어요...

미안하다고하면서요

 

너무 제생각밖에 안했던거죠.,..

저는 여자친군 저만 만나야된다는 생각만했던거죠..

 

그런일로 자주 다투고 여자친구는

가면갈수록 숨막혀하고 지쳐갔고

그럴때마다 저에게 말을했지만

이해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저도 점점 이대로 가다가는

여자친구가 너무 힘들꺼란 생각하고...

조금씩 다이해하려고 마음을 고쳐먹고 있엇어요...

 

고칠맘을가지고있었으면서도

 시간이 지나서

저는 여자친구에게

수시로 전화하는일이 많아졌고

안받으면 의심과걱정에

부재중10번은 기본이였죠...

 

나중에 통화가 되면

뭐햇냐는둥 의심부터 했구요...

 

그렇게 되풀이되다보니

여자친구와 자주다퉈서

사이도 않좋아지곤햇죠...

그래서

저는 이러면 진짜 안되겠다싶어서

한날맘딱잡고

이해해주고 의심같은거 안하기로 햇어요

여자친구가뭘하든 믿기로 했어요

 

그리고 그이후

우리사이가 어느정도

정상을 되찾앗을때...

전화나 문자로

이런저런애기하면서

뭐해~어디야?

이런말들을 할때면

전 정말 의심같은거 없이

그냥 그저 여자친구의 목소리가 듣고싶고

뭐하는지 궁금해서 그런뜻이 였는데

여자친군 제가 계속의심하는줄 알고있었죠...

그때까지도 여자친구가

제가 자기를 못믿는다고 생각하고있었죠...

저는 맘먹고 의심같은거 안하고 믿고있는상태였는데 말이죠...

그땐정말 의심없이 오로지 걱정되서

부재중으로 전화했었어요...5번에서 10번정도...

그럴때마다 제맘을 몰라주는 그녀에게 섭섭햇어요...

지금 재행동을 생각해보면 저는 그런생각이 아니였다고하지만

당연히 여자친구가

그렇게 생각할수 밖에 없다고생각해요...

 

그렇게 자주다투고 하다보니...

 

어느날부턴

여자친구의

전화하는 말투가

귀찮아하는게 눈이보였고

문자도 쌩깔때가 많았어요..

아님 단답형이였구요...

 

그럴때마다 정말 가슴아팟어요...

정말잘해주려고 노력했는데...

그때부터 여자친구는 저에게

마음이 점점 떨어지고 있었죠...

 

전 그걸 전혀눈치채지 못햇구요...

 

그렇게 지내다

만나면 또 기분좋게 잘놀았어요..

하지만 항상 헤어질때쯤이면

또다시 서로 다투곤 했죠...

저는 예전보다 만나기 힘들고

저랑 만나도 함께있는시간이

많이 줄어들어서 그런점을

얘기할때면 여자친군

이제 만난지도 쫌 됫는데

이해못해주냐고하며 다퉜어요...

 

그렇게 6월이 왔고...

몇일전까지 계속 그렇게

화내고 다투고하다가

한날 여자친구와 만나서

저희가 캔유커플폰이였는데

캔유폰이버그가 많아 그날 뷰티로

커플폰을새로사고

번호를바꾸고 난뒤 영화를 보려고 했엇지만

여자친구의 아빠가 연락이와서

그날도 일찍들어가는 여자친구에게

징징대며 서운함을보였엇죠...

저의 그런 모습에 여친은 화나있는상태였고

보내고 난뒤

저랑 통화를 하고있는데

저희엄마가 전화왓다면서 끈으라고 하더군요...

 

사실 제여자친구는

저의집에 자주와서

제가족들께 인사드리고

밥도가치 먹고

여친이 가족생일때마다 선물다챙겨주고

저희가족도

여자친구가 오면 항상 집까지 데려다주고

그런 사이였거든요...

 

그래서 전화를 끈고

제엄마에게 전화해서 무슨일이냐

물어봤더니..

엄마가 번호를 바꾼저를 확인하려고

저에게 전화햇는데

받지않아

여자친구에게 전화했는데

여자친구목소리가 틀려서

그냥 죄송합니다하고 끈엇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어머니께

다시 전화해서 잘못전화한게 아니라고 말하라고 햇죠

그래서 어머닌 바로 전화를 다시햇고

그리곤 저에게 전화가 와서...화를내시더군요...

 

여자친구가 먼저 전화와야 하는게 아니냐면서요..

저희 어머니도

여친에게 너무 바라고 있엇던거죠...

 

그때 제여친은 아버지와 밥을먹고 있는상태였구요...

여친의 아버지는 많이 엄하셔서

밥먹는 자리에서 전화받고 그럴걸 싫어하셧어요

여자친구도 그럴알고 그때만큼은 제전화도 안받았구요...

 

그래서 저는 어머니께 이렇게 되서

여자친구가 전화못하는상태라고 설명해드렸지만...

너무 화가나신 어머니와저는 크게 싸웟어요...

 

그래서 제가 그날 화가난 상태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어머니와 다퉈서

할말이 있다고 했죠..

그때까진 여자친구는 저랑 어머니가 왜다툰지

모르고 있다고생각했죠...

그런데 여자친구가 기분이 안좋다면서

내일얘기하자 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담날 연락을햇죠...

 

왜 기분이 않좋냐고.,..

그래도 말을 계속안해서

정말왜그러냐 햇더니...

어제 벌써 눈치를 채고

다알고 자기도 미안한상태였는데...

제가 그걸 꼭 자기에게

말을하고 싶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때 저는 아차했죠...

 

그렇게 여친은 할말을 하고 끈었고...

전 그제서야 계속 통화도 해보고

문자로 미안하다고

햇지만 아무대답이 없었어요.... 

 

그리고 그 이후저녁에

 여자친구와 연락이 되어서

얘기를 했는데... 

제여친은 그때

이때까지저희가족과 의 관계가 많이 부담스러웠다고햇고

제가 너무 자기만보고있다는것고 부담스럽다고하며

저보고 바람좀 펴고 했으면 좋겠다고...

너무 힘들고 지치고 귀찮다고...

자기를 좀 가만히 냅두라고 하더라구요...

 

병신같은저는

그제서야

여자친구의 속마음을 제대로 알수있었고

너무 미안해서 할말이 없었죠...

제여친은 화가나도

오래가지않고 뒤끝없이 바로 풀렸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날 저녁까지 기다렸다

전화를 했는데

그때도 안풀려있는상태였고

그냥 자기를 가만히 냅두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몇일이지나도록

여자친구가

전화를안받고해서

꺼두고해서

제가부재중을 자주남기고

왜자꾸그러냐고하면서

저는 말햇엇죠...

만나자고

그래서 여자친구가 학원마칠때쯤 연락을 해서

밥이라도 먹고들어가라고

만나자고 했지만...

아버지가 집에계셔서  들어가야한다고

못나간다고 하더군요...

이틀삼일정도 제가 연락을해서 만나자고 햇지만

똑같이 말하더라구요...

 그렇게지금 일주일이

다되어가는 시점에서

어제 ...또전화를 받지 않길래... 

답답한 맘에 부재중10번을 넘게 햇더랫죠...

나중에 저녁에 연락이되어서

뭐햇냐고 전화를 왜그렇게 안받냐고 하니까

짜증을 내며 머리하고 있었다더군요...

그시간이 저녁10시가 넘은시간이였거든요...

항상 집에서 못나간다고했는데...

그렇게해서...

그얘길듣고 밥먹고 있다고 해서

제가 나중에 연락해달라고 햇죠...

 

그렇게 해서 11시쯤 연락이 오더군요..

집에가는중이라고..

그리곤 저에게 속마음을 얘기하더군요...

헤어지고싶다고

이렇게 전화계속 하고 의심하는제가 싫다고 지쳤다고...

닌 니가 잘못한걸 모르고 있냐고...

이런저런 얘기를 햇죠...

그래서저는 지금전화를 자주하고 이러는건

아직 안풀린 자기 맘을 혼자풀려고 하는 여친이랑

풀려고 그럴맘으로 답답해서 전화를 자주한거라고 하며...

만나자고 만나서 풀자고 애기햇지만

보기싫다고 똑같은말할껀데 만나서뭐하냐고하더군요...

자기는 기회를줫지만 제가 그기회를

못잡앗다고......제가 여친에게

저도 생각을 많이한상태라

이제는 다이해할수 있는상태였고

맘고쳐먹고 변했다고

마지막으로 믿어달라고 햇더니

이해하는척이라며

절대 안믿더군요...

그러곤 오늘 다시전화를 해서 말을햇지만...

지금은 그냥 가만히 냅두라고하네요...그래서 제가

기다린다고하니...

난 분명 다시 하루이틀뒤에 다시연락할꺼라면서

지례짐작을하더하며 안믿어줬어요...

그럼내가 기다릴테니 돌아온다는 대답을 부탁햇지만...

자기도 모르겟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자기가 냅두라고 하여서

정말 딱하루 참고 연락을해버렷거든요...

이렇게 오래까지 화난적이 없었던지라...

걱정도 많이 되고 해서

너무 걱정되 연락을 한거죠...

그렇게 다시전화하고 또하고하다가

보니 지금 이런 상황까지 와버렸네요.....

 

모든게 제잘못으로 인해

이렇게 된게 너무 죄책감 느껴요...

 

정말 너무 잘해줘도 그게 안좋다는걸 알았네요...

 

이럴때일수록 진짜 말그대로 냅둬야 하는상황인데...

제가 참을성없이...연락을자주하고

여자친구의 마음을 더 멀어지게 만든거 같아요....ㅜㅜ

 

정말 이번만...여자친구가...믿어준다면...

뭐든지 다이해하고 변한모습 보여줄자신이 있는데.....

 

숨막히게 않할자신있고...이해할자신있는데....

 

그래서 저는지금 여자친구가 연락올때까지

 

그때가 언제든 기다리려합니다...

꼭돌아오길바라면서...

 

지금 저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요....

지금여자친구를 놓치고 헤어져버린다면...

정말 후회하고...살지 못해요....

 

꼭 돌아 올꺼라 믿고 기다리려 합니다....

 

글이 길고 맞춤법 틀리고 앞뒤가 안맞을텐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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