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는 동성애를 경멸하는 사람입니다. 퉤퉤~~

복싱8년 |2011.02.21 02:13
조회 178 |추천 0

동성애자들이 우리가 무슨짓을 하든 무슨 상관이냐고 하는데...

난 남의 인생이라도 참견하고 싶다.

왜? 이 지구는 나혼자 살아 가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누가 살인을 저지르면 감옥에 가지... 왜?

남이 사람을 죽이건 무슨 상관이냐고 하겠지만 그게 아니거든..

그렇다고 해서 동성애를 살인 만큼 중죄로 치부하는 것이냐는

질문에는 나는 예스다.  동성애도 살인 만큼 우리 모두에게

엄청난 문제를 야기 하거든..

동성애자들에게 이야기 한다. 당신 자신도 어머니 뱃속에서

나왔고 또 아버지란 생명의 부여한 자가 있음으로써 당신이

지금 숨쉬고 있다는 것을....

난 당신 같이 불완전한 사랑을 고집하는 당신네들의 정신 상태를

이해 못하겠다.  마치 발정난 소에게 수의사가 기계적인 원리로

가임시키는 그런 세상이 우리 인간에게도 온다는 것 같기에..

참고로, 그런 동성애 가정에 자식들은 아버지(남성)의 사랑, 어머니(여성)의

사랑을 골고루 느낄수 없단다. 마치 편식하는 아이처럼......

추천수0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