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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쩨쩨한 로맨스> 감상후기 。

쩨리뽀 |2011.02.22 11:00
조회 40 |추천 0

 

 

 

 

 쩨쩨한 로맨스

 

내가 좋아라 하는 배우 최강희, 이선균..

달콤한 나의도시 그리고 다시 만난 쩨쩨한 로맨스-

 

대충 줄거리는 이러하다.

천방지축 칼럼리스트 '다림(최강희)' 3류 잡지의 칼럼을 쓰다가 진부한 내용 때문에 짤리고

우연히 만화가인 '정배(이선균)'이 스토리작가를 뽑는다는 것을 알고 같이 작업을 하게 된다.

일명 섹스머신인 쌍둥이 남동생이 있지만 자신은 정작 30대가 되도록 한번도 남자경험이 없다.

하지만 많은 책과 자료를 본 결과 통계는 빠삭하다.

 

소중한 것을 지키고 싶은 남자와 자신이 소중한사람이 되길 바라는 여자

공감가는부분도 많고 만화가와 스토리작가의 러브라인도

제법 재밌었다 ~신랑과 웃으며 봤던 재밌던 로맨스였다 ㅎㅎ

최강희도 넘 귀엽고 이선균도 멋있고 한마디로 굿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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