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부부는 속이 뒤집어져 죽겠습니다....
대전둔산동에위치한 모여성병원에 최모씨의사때문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저희딸이 작년7월1일날태어났습니다...
근데 그게저희 부부 아픔에 시작이였습니다....
자연분만을 시도하다 골반에서 껴서 도저히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며
흡입을하자더군요...괜찮을줄 알았죠...수술실에들어가
10분에서15분만에 아기울음소리를들었죠...그때까지만해두
아~~내가 이제 정말엄마가 됐구나...^^마냥좋았죠
근데 그 담날 소아과서 보호자를 찾더군요
아기가 오른쪽팔 쓰는게 아니 움직임이 없다고 큰병원을 가서
진찰을 받으라고요....아무일 없겠지~~~하며빌고있는데
의사의 진단 어깨뼈가 금이가고 신경손상이 좀있는거 같다고...
흡입을 하면서 의사가 힘을 너무줬나보더라구여...
정말 하염없이 눈물이 나더군요....왜내게 이런일이 생기지..??하며정말
멍하더라구여...당장 담당의와신랑의 면담...
골반두 좁구 제 힘이약했다나 뭐라나...불명 내진할때 자연분만 할수있다고 그렇게
말하더니~~~말이 그리바꾸니 신랑은 저한테 아기아픔을 돌리더군요...
어쨌든 대전 충x병원. 을x병원을다녔는데 진단은 똑같더군요...
어깨골절은 한달이면 붙는데 신경치료가 문제더군요...
언제 완쾌된다는 기약없는치료가시작했죠...100%완쾌는없구 70%그것두1년에서2년을 잡으시긴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산부인과~~~~이죽일넘의 인간들!!
아기팔을 그리만들어 놨음책임을져야지 나몰라라 식이내요....
주변에선 처음에 엎어버리고 보상을 받으라했는데 신랑은 기다린다했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가서 듣게된말....100%는해줄수 없구 50%로만 그리구 치료다끝나구 청구하랍니다....그돈이싫어서 소송하실거면 하랍니다...
저희가 큰돈을 달라는것두아니고 그동안 들어가구 계속들어갈치료비만 달라는건데 이리나오니...정말 깝깝합니다....
그렇게6달째을 병원을다니고있내요....
제발 널리좀 소문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