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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부가 말로 저를 성추행했어요 ㅡㅡ

아뭐이런씨... |2011.02.22 20:06
조회 4,657 |추천 39

안녕하세요

 

판이란걸 접하게된 슴살女입니다.

 

그냥 판을 읽다가 중3때 일이 생각나서요

 

이모네를 만나면 이모부가 항상 엉덩이를 두둘기더군요 ㅡㅡ

 

뭐.. 그러려니했어요 ㅇㅣ뻐서 그러겠지

 

내가 애기같겠지 뭐 이런식으로 넘겼는데

 

어느날 여름에 제가 흰색 반팔티 입고 앉아있는데

 

갑자기 제 옆으로 오더니

 

옷을 잡아당겨서 몸에 딱 달라붙게 하더니

 

어이구 우리 XX이 젖 많이컸네

 

이러데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이모부가 그말할때 제 동갑인 이모부아들(그러니까 동갑 친척남자)랑 눈마주침

 

저그때 16살.

 

아 .. 그때의 쪽팔림이란 ㅡㅡ

 

16이면 클만큼 큰거 아닌가요??

 

그래서 제가 기분이 조카더러워서

 

엄마한테 말하면서 아나 그때 완전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했죠

 

그래서 엄마가 그러지말라고 엄청화내고

 

그랬더니 이모는 옆ㅇㅔ서 뭐 그런거가지고 성적수치심이냐고

 

걔도참 그렇다고 저를 비판하데요??!?!

 

아씨빨 조카 지딸이 당해봐야 정신차리나"????

 

남자님들아 별거아닌거같다고요??

 

여자들한텐 저런게 수치고 상처가됨 ㅡㅡ

 

내가 오버하는거임????

 

추천수39
반대수1
베플|2011.02.22 22:15
16이면 아빠도 딸 엉덩이 잘 안두드린다....그런말역시 하지않고...그 이모부 정말개념이없는듯
베플;_;|2011.02.23 17:52
님이 오버한거면 독도가 일본땅임ㅡㅡ
베플사람|2011.02.23 16:47
미친ㅋㅋㅋㅋㅋㅋ 이모나 이모부나 둘다 거기서 거기네요 님 엄마께 말잘햇어요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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