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이란걸 접하게된 슴살女입니다.
그냥 판을 읽다가 중3때 일이 생각나서요
이모네를 만나면 이모부가 항상 엉덩이를 두둘기더군요 ㅡㅡ
뭐.. 그러려니했어요 ㅇㅣ뻐서 그러겠지
내가 애기같겠지 뭐 이런식으로 넘겼는데
어느날 여름에 제가 흰색 반팔티 입고 앉아있는데
갑자기 제 옆으로 오더니
옷을 잡아당겨서 몸에 딱 달라붙게 하더니
어이구 우리 XX이 젖 많이컸네
이러데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이모부가 그말할때 제 동갑인 이모부아들(그러니까 동갑 친척남자)랑 눈마주침
저그때 16살.
아 .. 그때의 쪽팔림이란 ㅡㅡ
16이면 클만큼 큰거 아닌가요??
그래서 제가 기분이 조카더러워서
엄마한테 말하면서 아나 그때 완전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했죠
그래서 엄마가 그러지말라고 엄청화내고
그랬더니 이모는 옆ㅇㅔ서 뭐 그런거가지고 성적수치심이냐고
걔도참 그렇다고 저를 비판하데요??!?!
아씨빨 조카 지딸이 당해봐야 정신차리나"????
남자님들아 별거아닌거같다고요??
여자들한텐 저런게 수치고 상처가됨 ㅡㅡ
내가 오버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