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독서실 훈남 - 2 (대박)

독서실女 |2011.02.23 10:14
조회 2,313 |추천 2

안녕하세요^^ 어제 제가 독서실 훈남 이야기를 쓰기시작했어요!ㅎㅎ

 

어제 제가 그 훈남을 다시 볼려고 노력한걸 알아주셨는지ㅜㅜ 어젠 3번인가 마주쳤어요!!ㅎㅎ

 

독서실에 있는데 누가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오더라구요 근데 느낌이 이상해서 나가봤는데

 

그 훈남이 들어오는거에요!!!>< 눈을 살짝 마주치고 다시 들어왔죠ㅎㅎ

 

그리고 나서 몇시간 있다가 머리가 잘 안돌아가서 잠바를 가지고 나왔는데 제가 신발 신고 있을때 그 훈남

 

도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또 눈이 마주쳤죠!! 잘 안돌아가던 머리가 나오니까 그훈남 생각나서 막 설레고ㅜㅜ

 

저 혼자 주차장을 걷다가 다시 들어갔어요

 

들어가고나서..한..30~40분?정도 지났는데 갑자기 막 딸꾹질이 나는거에요..ㅠㅠ 안되겠어서

 

물을 마시러 나갔어요. 근데 그 훈남이 신발장에 있는거에요! 이번엔 그냥 마주친게 아니라 제가 놀라서

 

눈 똥그랗게 뜨고 놀란 눈으로 쳐다봤어요..ㅠ(왜그랬는지..)그런데!!!!!!

 

제가 자꾸 딸꾹질하면서 쳐다보니까 그 훈남이 저보고 웃었으요..ㅠㅠ막 웃는 그런 웃음이 아니라 머지..

 

신사웃음잇잖아요!!

 

↑요런거...ㅋㅋ  이것보단 좀더 활짝웃엇어요..ㅠㅠㅋㅋ

 

아진짜 이정도면 대박아닌가요??!! 어제 잠도 잘안오고 겨우 잤어요..ㅜ

 

독서실가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공부도 잘되구요ㅠㅠㅋㅋㅋ

 

아 저 어떡하죠??ㅠ말도 걸오보고싶은데..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

 

오늘또 대박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ㅋㅋ 공부도하고 님도보고...좋네요...ㅋㅋㅋ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