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확실히 얼굴만 작으면 이쁜것 같음.
얼굴 작은데 안이쁜 여자는 못본거 같음.
왜냐,
얼굴이 큰데 골격이 이쁜 여자는 있지만,
얼굴과 두상이 작은데
골격이 큰 여자는 없는거 같음.
고로, 두상이 몸전체 골격을 좌우하는 것 같음.
얼굴이 작으면,
기본적으로 어깨, 뼈 굵기 등이 같이 따라옴.
그래서 비율이 좋아질 수밖에 없음.
오늘도 보았는데, 앞에서 뚱뚱한 여자가 걸어 오고 있었음.
다리도 굵고, 몸도 굵었음.
볼에 살도 많았지만, 피부톤도 괜찮았음.
근데 뚱뚱했음.
하지만, 딱 봤는데 얼굴이 작았음.
찬찬히 보니, 옆네 다른 몇몇 여자들과 비교해보니
그 뚱녀.. 실제로는 다리도 그렇게 굵은게 아니었고,
팔, 몸통도 조금 일반적인 아줌마들 수준이었음
아줌마들 중에 살집이 좀 있지만 뚱뚱하다고 느낄 수준이 아닌 그런 정도?
그러나
20대 같은데 그정도 몸인데 얼굴이 작아서
매우 뚱뚱해 보였음.
하...
이런 몸을 같구서 20대 나이에 왜 살을 안뺄까 하고 측은지심이 들었음.
왜냐면, 살만 빼면 이뻐지는게 아니라
내가 볼때는 퀸카가 될 것 같았음. 피부톤도 좋고 인상도 좋았음.
그런데 살이 많아서 그냥 뚱녀였음.
그래서 내린 결론은
얼굴 작은 여자들이 살을 빼지 않는 것은
눈앞에 1등 로또를 줍지 않는 것과 같다는 결론임.
어떤 지난 판에 보니 여자들 몸무게로 48kg면 해골이니 뭐니 하는 글을 봤는데
얼굴크기의 차이 같음.
위에 적은 그 여자는 뚱뚱해도 옆에 보통의 아줌마와 몸무게가 크게 다르지 않았을 듯.
왜냐면 굵기 자체가 크게 차이가 없었고 골격이 달랐기 때문임.
아마 뚱녀가 살을 빼서 이뻐졌다면,
옆에 아줌마도 뚱녀랑 같은 몸무게로 살을 뺏다면 그 아줌마는 해골이 되었을 것임.
그냥 그렇다고.
얼굴이 작은데도 뚱녀로 살아가는 여인네를 보고 안타까워 끄적여 봤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