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일 지난 남친이 있는데
집착도 짜증도 다 받아주고
연락도 엄청 많이 해주고 표현도 잘해주고
얜정말 천사가 따로없어 할정도로
많이 사랑해주고
성인군자같고 잘챙겨주는앤데요
문제는 바람끼가 있어요ㅋㅋㅋㅋ
사귀기전부터 바람끼있다는건 알았기땜에
깊게 사랑하진 말아야지 했는데 깊게 와버렸네요 ㅠㅠㅋㅋㅋㅋ
지금까지 쭉 변함없이 날 사랑해주는건 알지만 자꾸 못믿겠고 묶어두고싶어요
생긴것도 곱상하니 저보다 낫고
전 내향적인 철벽녀라 이성친구가 없거든요ㅋㅋㅋ
바람끼때문에 남친이 차라리 왕따였으면 좋겠을정도에요 ㅠㅠ
언니들은 남친이 이렇다면 어떨것같아요?ㅋㅋ
제가욕심이강한건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