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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에피소드들ㅋㅋㅋㅋㅋㅋㅋㅋ

똥쟁이 |2011.02.23 18:38
조회 184 |추천 1

일단 요즘 대세?인 음슴체를 쓰겟음

나님도 대세를 따라야할것같음ㅋㅋㅋㅋ

 

난 대구에 사는 꽃다운나이 18살은 개뿔

곧 수헙생이되는 억울한18살임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똥얘기들을 하겠음

 

 

 

 

1.분식집에 갔다가

 

초딩때 친구들과 집근처 분식집을갔음

마침그떄 떡볶이 아줌마가 떡볶이를 새로만들려고 물에 고추장넣고 물엿넣고

보글보글 끓이고 있는거임

나님은 그걸보면서 똥이 부글부글끓는것같다고 생각햇음.......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물컹한 느낌이 드는거임

큰일났다싶었음

그래서 친구들보고 기다려라하고 급히 집으로 가서 확인하니

똥을 지렷던거임......그 보글보글 끓는 물을보고 나님 적응력이 빨랏나봄

 

 

 

2.학원 앞에서

 

이번엔 학교를 마치고 친구와 학원을갔음

근데 학원썜이 아직안와서 문이닫혀있는거임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나님 또 속이부글부글 끓는게 위급상황인거임

그래서 친구보고 똥좀 누고올테니까 기다려라하니까

못가게하는거임ㅡㅡ 너떄문이야!!!!!!!!!!

친구는 못가게붙잡지 난 속이 내속이아니지

그래서 결국 또 못할일을하고맘

이번에 지리지 않았음. 노상대변?을했음 차뒤에몰래숨어서.......

그러다가 썜이 왔음

우린 모른척하며 썜이 문을열고 드가자마자 뒤로 쫄래쫄래 룰루랄라

하며 썜따라 들어갔음

근데 한참뒤 썜이 화를내는거임 누가 밖에다가 똥눴어!!!!!!!!!

나와 친구는 서로의 눈을 스캔했음 우린죽었다 싶었음

썜은 어서 빨리 똥을치워라했음

우린 A4용지를 들고나가서 똥을 억지로 담았음.........

친구는 그걸또 사진찎음 ㅡㅡ다음날 학교는 내똥얘기로 시끌벅절햇음

 

 

 

 

 

 

 

 

톡되면........톡되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부끄럽지만 싸이를 공개해볼까함.....

아는사람이 읽으면 몹시 부끄러울텐데....휴......

그래도 추천!눌러주똄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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