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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데이트) 생각하시는 분들..

이상도 |2011.02.24 00:42
조회 55,834 |추천 56

항상 여행을 가게 되면 자기가 태어난곳이 아닌 다른 지역을 많이 선택들 하시죠..

 

저두 항상 여행을 가게 되면 가보지 못했던곳을 많이 갔죠.

 

그런데 요즘 부산에 살면서 부산에 안가본 곳들을 가고 있는데..

 

그재미가 쏠쏠하네요 ㅎㅎ

 

요즘 돌아 다녀본곳들을 소개 해드릴께요

온천장에 있는 금정산에 올라갈수 있는 케이블 카입니다.

 

저멀리 광안대교와 광안리 해변을 볼수 있습니다.

 

올라가서는 별로 볼게 없지만 ㅠ.ㅠ

 

정상에는 파전과 막걸리 등등 먹을거리 파는곳들이 있고

 

금정산성으로 가는 등산로가 있습니다.

 

요금은 왕복 6000원 이고

 

10분에 한번씩 운행합니다.(6:00까지 운행)

손님이 오면 운행 되는듯 합니다.

 

금정산공원은 대중교통 보다는

동래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시는게 편합니다.(보통 4~6천원 정도 나옵니다.)

 

여기는 자갈치 시장 뒷쪽 부둣가 입니다.

 

싱싱한 해산물들을 볼수 있고 시장 특유의 활기를 느낄수 있는곳입니다.

 

생선구이 전문집들도 있고,

 

자갈치 시장의 명물인 꼼장어를 맛볼수 있는곳입니다.

 

회센터도 있고 싱싱한 해산물들을 맛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맞은편에는 PIFF광장과 족발골목 국제시장 먹자골목 용두산 공원등

 

많은 볼것들이 있습니다.

 

먹거리로는 족발골목에 냉체족발이 굉장히 맛있습니다.

 

톡쏘는 맛이 있어 눈물이 찔끔 나지만 그래도 계속 손이 가서 짜증(?)나는 음식이죠 ㅠㅠ

 

그리고 많은 길거리 음식들이 있습니다.

 

이곳은 일몰이 아름다운 다대포 해수욕장 입니다.

 

지금은 주변 공사로 인해서 많이 복잡해졌지만.. 아직까지 일몰은 볼만 합니다.

 

다대포 해변 좌측으로 자리한 몰운대는 원래는 섬이 였지만

 

퇴적물들로 인해 자연스럽게 육지로 연결된 섬이였던 곳이죠.

 

군사지역이라 아직까지 고라니등 야생동물들이 사는곳입니다.

 

물론 출입은 가능하고 공기도 좋고 바다도 같이 볼수 있는 곳 입니다.

 

단점은 해변이 너무 길어 걷다보면 지친다는거... 다시 도로로 나올려고 해도 지칩니다..

일몰을 감상 했다면 이제 다대포 명물 낙조분수로 가시면 됩니다.

 

음악과 함께 시원한 물줄기들을 볼수 있는곳입니다.

 

아쉽게도 동절기에는 공연을 하지 않네요 ㅠㅠ

 

3~11월 까지 공연을 하고

 

체험분수.낙조분수.음악분수로 나눠서 공연을 하며

14:00부터 체험분수.

일몰시간부터 낙조분수.

봄.가을 : 19:30 ~ 20:00까지 음악분수

여름  :20:00 ~ 20:30까지 음악분수

주말: 평일 공연시간 +30분뒤 한번더 공연 합니다.

 

 

역시 부산 하면 해운대 입니다.

 

하지만 많은분들이 모르는곳이 있으시죠..

 

바로 사진 찍은 곳 처럼 건물 옥상입니다.

 

건물 옥상은 법적으로 비상 대피 장소로 사용되기 때문에

 

문이 잠겨 있다면 소방법 위반으로.. 불법입니다.

 

안전만 지켜 주신다면야.. 북적이는 사람들을 피해 멋진 광경을 볼수 있는곳이죠.

 

저녁이면 해무가 끼어 아름다운 사진을 담을수 있고

 

아름다운 조명들로 인해 색다른 해운대를 경험 할수 있습니다.

 

해운대는 먹을 거리가 없다는 생각을 많이 하실껍니다.

 

이유는 한철 장사와 단골 없는 관광지역 이기 때문에 음식 맛이 떨어지는건 사실 입니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숨은 맛집들이 있습니다.

 

해운대 맛집들은 다음번에 사진을 찍어 자세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항상 가는곳들이지만 글로 설명을 할려니 .. 힘이드네요 ㅠㅠ

 

 

이곳은 해운대 동백섬 산책로 입니다.

많은분들이 해운대를 오셔서 안가보고 가는곳이죠..

 

해변을 따라 조선비치 호텔 쪽으로 가시다보면

 

좌측으로 난 나무계단을 볼수 있으십니다.

 

그쪽길을 따라 쭈욱 올라가면 산책로가 나오는데 해가 질무렵 가면

 

아름다운 가로등들이 길을 밝혀 주고 있을껍니다.

 

미포 해변과 해운대 백사장을 볼수 있는곳입니다.

 

길을따라 걷다보면 누리마루와 광안대교를 한눈에 볼수 있는 곳이 나옵니다.

 

정말 동백섬은 저녁무렵 가시길 권장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아름다운 야경을 볼수 있는데 조금더 길을 따라 가다보면

 

마린시티가 나오는데 마린시티의 고층 건물의 빛과 바다가 만든 풍경을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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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곳들이 있지만 아직 저도 다돌아 보지를 못했네요 ㅠ.ㅠ

 

궁금한것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아는거는 다 알려드릴께요

 

그리고 요즘 여행지를 돌아다녀보면

 

성수기를 대비해서 공사들을 많이 하더군요..

 

약간 아쉽기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북적될때 보다 편하게 둘러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더군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추천수56
반대수1
베플이런|2011.02.28 12:01
애인도 없는데 왜보고 있지....?? 에이 베플도 없네 베플데는사람 5년간 애인 없어라
베플ㅋㅋㅋ|2011.02.28 10:16
부산이 최고다이가!!!!!! 올 베플이다... 근데 저기 반대 누구고? 찾아가 지기삔다......
베플부산 솔로2...|2011.02.28 12:47
근데 솔직히 나 부산사람이지만 저런데 잘 안가짐..그리고 자갈치 시장 회센타 완전 비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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