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 우리 오빠 지금........반응 별루라며 2탄 준비한다며 머리 쓰고잇어요.여러분 원해요???
역겨우면 말구요...ㅜ_ㅜ
아아아, 신기해요! 첫 날 반응 없길래 나에게 "톡"은 머나먼 길이구나 생각햇는데...멋져요. 여러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이낫어요'ㅅ' 호호(이거무슨 오빠 원본이라도 뿌려야 하나?에잇,그건내가다속상함..여러분의 눈을 난 보호해 주고싶어요.................)
월요일 조큼 지치지만, 내일 3월 1일! 힘내세요.얏호-
안녕하세요.
오늘도 사무실에 찌들어 잇는 20대 여자 사람입니다'ㄷ'
저두 음.슴체 사용을 하도록 해볼까용?헤헤,
재미없어도 그냥 보고 넘겨 주세요.......................................제발요![]()
도와주세요...네?
한영미씨는 뇌에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등이 휘어지고 말았습니다..
40도가 넘는 열을 시도때도없이 격어야 합니다.
얼마전에는 휠체어마저 고장나 꿈꾸던 배우의 꿈도
포기해야 할 지경입니다.
어려분의 무료콩이 영미씨의 배우의 꿈을 지켜줄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6061
(링크가 바로 클릭 될 수있게 주소뒤에서
엔터 꼭 부탁드려요.ㅠ)
어제 회사 끝나고 친구 A양을 만나 콩볶는 다방에서 커피한잔 하고 있었음.
조용하던 내 폰에 문자가 폭주를 하는거 아니겠음?@_@ 어멋- 누구???
하고 보는데.................매일 연락오는 나의 커즌! 친척오빠였음.휴
오늘은 또 왜??? 대체 왜 ??? 모해? 어디야? 한번씩 써도 되잖아.
모해?
모해?
모해?
모해?
모해?.....하아, 대답할때까지 써대!!! 나이와 반비례하냐고 손가락 스킬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러케 별 쓸때 없는 문자가 오고 가고 , 혼자 생활하는 오빠야가 걱정되
저녁은 먹었냐며 물었음. (맨날 배고푸다 배고푸다해서 요즘 쫌 신경써드림 서비스)
근데 이건 어느나라 음식임?
"통닭넣은라면에소주".................................잉?![]()
평소 같은 발언이니, 그냥 그려러니 했음.
아 그래~ 맛잇었겟네.. 다음엔 나도 주길바래!라며,,,,,나 또한 별 반응 하지 않았음.
별 내용없는 말들을 주고 받다 또 배고푸다 하는거임.(그러니 살이 찌지................휴-)
Pm 11:00 경이였음. 지금먹음 위장 아파ㅏㅏㅏㅏㅏㅏ 라며 걱정해 드림 서비스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또 통닭넣은라면 한번 더 먹고 자야지~ 이러는거임. 아 그래그래!_! 마음껏 잡솨요.
하는데, 인증샷을 찍어 보내주겟다는거임.....................그래!!!!! 라며, 기대하겟다 햇는데
5분 후? 사진이 하나하나 전송되고 있는거임. 설마..설마... 그래 아닐꺼야...................
난 이 사진을 보고도 믿을 수 없었음. 네이년에서 퍼왓나보군, 하하하~
아님 모 사진이야 찍을수 잇지..................그랬음. 난.난.난...........![]()
마지막..오빠의 얼굴과 함께 있는 저 라면과...
치킨을 보기 전까진.....................
저게 뭐야...!!!
다음엔 바베큐에라면을 먹겟다는 오빠였음.
이것도 먹음 인증샷 올려도 되려나요????호호호
근데 왠만하면,제발.................
치킨은 치킨만 먹어죠! 내가 다 속쓰려.(치킨을 모욕하지말란말이야!)
(이거 먹고 속쓰리다며 아침부터 징징대지말구...
밥을 드세요 제발........please
마음아푸니깐 휴)
무튼, 오빠야 오늘은 꼭 밥 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 그럼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오늘도 신나게 보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