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이직 2달된 사무실 여직원입니다.
제가 상세페이지 담당으로 들어왔는데요
사장님은 서울에 계십니다.
그런데 사장님께서 항상 일을 시키실때마다
내컴퓨터 C드라이브에 가면 제품사진이 다 있다는겁니다
들어가서 보면 제품사진 하나 ...
하나 뿐인데요 라고 말하면 다른싸이트 가서 작업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작업 다해서 보여주면
"이 싸이트 애들꺼 쓰면 걸리는데 "
아니 그럼 사진을 주든가 !!!!!!!!!!!!!!!!!!!!!!! 내가 그거 지우고 다시 그리고 눈알빠지고
손가락 빠지게 했다고 !!!!!!!!!!!!!!!!!!!!
그리고 절대 설명할때 자기 아는것만 열창 합니다
얼마전에는 막 설명을 하시는거에요 엉첨 열심히 그래서 경청했죠
경청했더니 "그치만 이건 서울에서 하는거니깐 신경쓸 필욘없어요"
아니 그럼 말하지마 !!! 사진이나 달라고 !!!! 정말 짜증 .. ㅠㅠㅠ 진짜 짜증 ㅠㅠㅠㅠ
그리고 설명하는것도 그 한가지만 설명하는게 아니에요 ㅠㅠㅠ
설명하면서 아 이거 알아요 ?? 이건 이렇게 막 ..... 막 .... 어우 ㅠㅠㅠㅠㅠㅠㅠㅠ
하나만 설명하라고요 !!! 그리고 저보고 말귀못알아듣는다고 ...
아.... 정말 .... 싫습니다 ㅠㅠㅠㅠㅠㅠ
그러면서 절보면서 한숨쉬어요 ㅠㅠㅠㅠ
니가 말을 똑바로 하라고 !!! 돼지시키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