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 ![]()
2탄이라고하기에는 그렇지만
또 끄적여 봅니다!
추천 2명해주셔서 감사하구요~
댓글 너무너무 감사해요!! > <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입디다!![]()
그럼 적었던 것 대로 사이좋게 골로 갈 뻔한 사건을 쓰겠슴둥!!
그럼 후비꼬~![]()
(음슴체 사용)
모든 가족들이 그렇다 시피, 명절 때는 산소에 감!
우리 가족들은 꼭 첫째날에 할아버지 산소에 가는데,
한창 어리고 팔팔했던 나는 맨날 따라갔음.
(지금은...할아버지 죄송해요ㅠㅠ)
가는 길에 맛있는 것도 먹고..
먹을 것을 목적으로 따라갔던 것 같음!!! ![]()
큰 아빠의 차와, 작은 아빠의 차를 같이 대동하면서 산소에 갔음
근데 우리아빠와 오빠들은 트렁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 타고
할머니와 큰엄마, 작은엄마, 울엄마와 나는 편안한 좌석에 앉아서 갔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항상 몸을 돌려서 오빠들을 놀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말했음.
"에베베베ㅂ베벱
, 거기는 뭐하고 놀아??? 편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썽??ㅎㅎㅎㅎㅎㅎㅎ나는 열라편햌ㅋㅋㅋㅋㅋ잘놀아 안녕
"
진짜 밉상이었던 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
뒤에서 오빠들의 욕짓거리가 들려왔지만
나는 쿨하게 무시하고 앉아서 군것질을 함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산소에 도착했음.
오빠와 나를 내버려두고 할머니와 큰아빠들 큰엄마들은 먼저 밑에 내려가게셨음!
차를 세워놓은 모습은 딱 이케이케..
(발그림 ㅈㅅ해염...^^;;)
큰아빠의 차는 소형?보다는 좀 아니고...
아, 그래 딱 중형차였음!
우리들은 거기에 올라탔음.
큰아빠는 사이드브레이크를 살짝 걸어놓고 가셨나?
아, 오래되서 잘 모르겠다...![]()
어쨌든 그때 큰 오빠야는 고등학생 정도라서
차에 막 관심이 많았을 때였음.
큰오빠는 운전석에 타고,
둘째, 셋째, 넷째, 울오빠와 나는 그 뒤의 좌석에서 싱나게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자도 막 헤쳐먹곸ㅋㅋㅋㅋㅋㅋㅋ
꿍스꿍스하면서 막 놀았음ㅋㅋㅋㅋㅋㅋㅋ
아까전에 내가 놀렸잖음?
그거때매 맞았음, 그건 기억남.. 헤드락 걸었음
연약한 여동생에게![]()
막 차에서 놀고있는데,
운전석에서 무슨 끼릭거리는 소리가 들림 ![]()
읭?
그 뒤로 그 소리는 안들려서 신경을 안 씀.
우리는 계속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창문을 보니까 밖의 배경이 점점 앞으로 가는 것 처럼 보임.
밖이 움직이나?
?
.........
...
...
..
.
!!!!!!!!!!!!!!!!!!!!!!!!!!! ![]()
밖이 움직이일리가이씀?????
오빠들도 그걸 봤는지 다급하게 차 문을 염.
배경이 움직이는게 아니라 차가 움직이는 거였음ㅋㅋㅋㅋㅋㅋ
그때
우리는 깨달음.
뒤에 낭떠러지가 있다는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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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밤이 늦어서 여기까지만 쓸께요!
댓글 써주신 뚜밥뚜빠ㅃㅂ님 감사합니다!! > <
추천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