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년전에 싸웠던 여자애가있는데
같은과 여자애인데 그애가 다혈질이고 나대고 조카 싸가지없었어
예의도 눈꼽만치없고 그리고 물론 나랑 반대 성격이고
정말 싫었어 그애도 비형이래..
그래서 그뒤로 만난 남자들도 3명이 비형인가있었는데
막말쩔고 상처주는 말 하더라고 그래서 난 비형에대한 인식이
점점 나빠졌지.. 또 1달 사귀었던 남자가
ㅏ잠수타고 상처받게해서 진짜 싫어했거든 완전 어렵고 거리가 초 만리장성이고
난 완전 티날정도로 완벽하게aa형이거든.ㅠㅠ
최근썸싱남도 있었는데 외모도 괜춘했는데
중요한건 나랑 성품이 극반대이고 다투기만하고 등을 돌리게됬어
너무 어렵다 의견이 안맞아. 내가 진보주의고 평범한걸원한다면
그쪽은 극 변화와 새로움을 더 찾아서 서로에게 더실망하고 더 안맞고
어렵게되고 싫어지게 되는거같아.. 그리고 나도 걍 나랑 비슷한 형의 남친을 만나서
편하게 지내야 겠어.. 안맞는거 퍼즐처럼 억지로끼운다고 소용없고 마음만 상하고
힘든일이잖아 속으로 진짜 고민많이 했다 나도 까다로운면있어서 성격 많이 숨기고
참으려고 했는데 결론은 b형은 어렵다. 대하기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