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수두룩한 광고와 개인 쇼핑몰중 1위라는 말에 새학기에 쓸 가방을 주문했음
주문 날짜는 1월 20일
입고지연이라는 말에 3주정돈 그냥 기다렸다 그리고 점차 빡치기 시작해서 전화폭탄하는데
이 아보키 회사상담원들은 무슨 점심시간을 하루종일 하나 수십번전화해야 겨우 한번받음
15일날 전화해서 언제오냐고 따졋더니 그 주에 말쯤에 온다고해서 기다렸다 그런데
오기는 개뿔 ㅡㅡ
그래서 오기생겨서 하루에 한번 전화했더니 20일날 입고가되서 요번주에 꼭 온다고 했음
근데 오후가되서도 안오길래 전화했더니
뭐? 또 재고가 없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뭔 개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진짜 그냥 재고가 없다고하던가 한달하고도 1주일동안 가방기다린사람 한순간에
새만드는 재주있는 쇼핑몰이네
더 웃긴건 가방시킨지 3주후에 네이버체크아웃으로 할인해서 팔고잇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한달넘게 기다린사람 생각은 안하고 팔생각부터하네
좀 큰 쇼핑몰이면 그런거에 대한 고객 관리좀 철저히 해야되는거 아닌가 아예 팔질을 말던가 무슨
전화한통없이 가만히 있고 전화좀 하면 받아라 아보x 들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