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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녀 혹은 바둑이녀

팬더녀 |2011.02.26 13:08
조회 1,026 |추천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 써보는 톡이군요 ㅋㅋㅋㅋ반갑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의 발달은 집에서 멍때리고 있던 도중 화장대에서 발견한!!

 

제가 초창기 화장의 화자도 모를때 샀던 아이라이너!! M사꺼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원이었나 이천원이었나. 여튼 버리기는 아깝고 해서-

 

뭐할까 궁리하다가 나온 작품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는 미쳤냐고 하셨고 아버지는 누구냐라고 하셨고 언니는 심심하냐고 물었습니다.

 

어머니의 또다른 의견은 내딸이지만 무섭다 라고도 하셨기에 ..........맘이 약하신분들은 확 내려보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번째작품

 

 

근데 팬더입이 이렇던가???라는 고민 끝에 두번째 작품

 

 

 

 

 

 

 

바둑이 같네요

 

웃기지 않았나요..........안 웃긴가요..........

 

 

뭐 저는 그리는 도중에 웃겼으니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리는 없지만.......혹여 저를 아시는 일촌분들은 조용히 계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말벅대마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톡을 보지는 않겠지? 제발, 너만은 안된다.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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