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최근 얼마전부터 계속 이상한 소리를 하더라구요
자기죽으면 어떡하냐고.. 지켜줘야하는데
그래서 제가 죽긴 왜죽냐고 그냥 하는소린가 보다 하고 넘겼는데.
기침할때 피나오고 피토는물론이고 증상이 넘 심하고 이상한거에요..
그래서 인천에 한 병원으로 갔는데
보호 형하구 같이요.
그런데 보호자 형만 알구 있고 (동생)남자친구한테는
어떤상태인지 말은안해주고
약을 꼬박먹어야된데요 안먹으면 죽을정도로 심각하데서
너무알고싶어서 알게됬었는데.
췌장 쪽에 암세포가 있데요. 근데 암세포가 예전부터 있었데요..
제가들은건
'예전부터 있었는데 그게 이제 퍼지기전에 약을지금(얼마전부터) 먹고있는건데
약꼬박먹어서 좀 많이 호전 됬데 근데 아마도 수술해야될꺼야..근데 수술이
50:50 희망이야....'
이라고 들었는데요.
제가 해석하기론
췌장에 암세포가 있으면
췌장암으로 추정되고.. 그리고 제가듣기론
췌장암은 거의 말기가되서 발견되는거라서 사람이죽는거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예전부터있던게 퍼져서 요번에 알게되서
수술할정도로 심해져서 약을먹는게 아닌가 싶고..호전됬다는건 안정을주기위해하는말 같고..
수술은 미국으로 가서 할 예정이라고 하구요..
정말 이남자 살리고싶습니다.
너무 억울하고요 이남자랑 못 해본 것도 많은것같고
서로많이좋아하는데 이렇게 가버리면안되잖아요...
정말췌장암일까요......근데 피토할정도면.생명이 지장이 큰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