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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귀신을 자주보는 여학생이야기 2탄

조슨즈 |2011.02.27 14:11
조회 2,799 |추천 28

안뇽하세요~조슨즈에요ㅋ안녕

 


아휴..ㅜㅜ 열심히 쓴다고 쓴건데..ㅜㅜ 추천수보다 반대가 많은거 같네요..ㅜㅜ 엉엉

 


너무 짧다고 어떻게 추천주시냐고 하시는데...ㅜㅜ 죄송해요..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ㅜㅜ 이제 에피소드 짧으면 2개씩 써드려야되나?? ㅜㅜ

 


추천 주신분들 고맙습니다^^ 반대 주시는 분들도 감사해요^^ 제 글이라도 읽어주셔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늘은 길게 되도록이면 길게 쓰겠습니다.

 

 

 

 

아 댓글 써주신분중에서 존슨을 잘못쓰신거아니냐고 물어보셨는데요

제 성이 조씨고 옆에 존스즈 베이비로션이 있어서 조슨즈 라고 한거에요 ㅋㅋㅋㅋ깔깔

잘못쓴거 아니에욬ㅋㅋㅋㅋㅋ

 

 

 

 

 

그럼 다시 음슴체로 돌아가서 !

 

 

 

 

 

 

 

 

잠시후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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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 마당있고 밭이 있는 그 주택에서 일어났던일임

 

 

그 여자 귀신을 보고서 다른사람과 다르게 금방 잊었음ㅋㅋㅋㅋ부끄

 

 

난 똑같이 집에서 동생과 밤 늦게 까지 있었음

 

 

난 저녁마다 우리집 복실이개에게 맘마를 주기위해서 마당으로 나갔었음ㅋㅋ

 

 

내가 맘마 줄 시간이 되면 우리 복실이는 짖었음 ㅋㅋㅋㅋㅋ

 

 

다른날과 같이 나는 복실이 맘마를 주기위해 마당으로 나갔음

 

 

근데 그날따라 날 반기지 않고 계속 대문 앞에 대고 으르렁거리고 짖는거임

 

 

난 뭐가 있나하고 대문으로 가보고 밖에도 나가봤지만 아무것도 없었음

 

 

난 여기 쓰시는 분들과 달리 귀신을 자주보는거지 완전히 보이는건 아니었음

 

 

복실이에게 맘마를 줬는데도 밥은 안먹고 계속 짖느거임

 

 

난 복실이에게 조용이하라고 짖는것을 멈추게 했음.

 

 

그렇게 복실이는 짖지 않았음.

 

 

난 집으로 다시 들어가고 내 밥먹으러 갔음 ㅋㅋㅋㅋㅋ
이때 나 많이 먹었음 냉면그릇에 밥 두그릇 ㅋㅋㅋㅋㅋㅋ ㅋㅋㅋ짱

 

 

난 밥을 먹기 시작했음ㅋㅋㅋ

 

 

그런데 밥먹고 있는데 복실이가 또 짖는거임

 

 

복실이가 왜짖나 하고 복도에있는 큰 창문을 통해 밖을 쳐다봤음

 

 

역시 대문을 향해 짖고 있었음

 

 

그 모습을 봤는데 갑자기 소름이 끼치고 털이 삐죽삐죽 섰음

 

 

복실이한테 무슨일있을까 불안해서 마당으로 나가서 엄마올때까지 복실이와 있었음

 

 

복실이 꼭 껴안고있었음.

 

 

내가 왜그런지 잘모겠음 왠지 그래야 될것만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랬음.

 

 

복실이에게 '괜찮아 복실아 괜찮아 착하지 조용히 하자.. 복실아...' 이 말만 반복했음

 

 

엄마 아빠가 오고서 복실이는 짖는걸 그만 했음.

 

 

난 복실이에게 잘자라는 말을 해주고 집으로 들어갔음

 

 

언니들도 오고 이제 씻고 자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화장실로 들어갔음

 

 

우리집 화장실에는 불투명하고 조그만한 창문이 있었음

 

 

샤워를 하면서 그 창문을 쳐다봤음

 

 

근데 샤워를 하면 창문에 김이 서리지 않음?

 

 

그 김 서린 창문에 ...

 

 

 

 

 

 

 

 

 

 

 

 

 

이렇게 손바닥 자국이 찍혀있었음.

 

 

난 침착한 척 못본척 안무서운척을 하며 샤워를 하고 밖으로 나가 거실에 누웠음

 

 

그때 우리언니가 CSI정말 좋아했었음사랑 (OCN에서 하는 ㅋㅋㅋ만족)

 

 

언니가 새벽까지 CSI보고 잤는데 난 항상 졸려서 먼저잤음

 

 

평소와 똑같이 난 그냥 잤음.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될지.........

 

 

 

 

끝...냉랭

 

 

 

 

 

 

 

 

 

 

 

 

 

 

 

 

 

은 아니고;;;


그때 처음으로 가위를 눌렸음.

 

 

나도 모르게 눈이 떠지고 앞을 봤음

 

 

그런데 앞에 누가 내 얼굴 앞에 누구인지모르는 손이 있었음

 

 

그 손이 점점 뒤로 가는거임

 

 

나도 모르게 그손 을 따라갔음 (시선이 손을따라...똥침)

 

 

 

우리 집은 술을 장식용으로 모아두는 곳이 있었는데 그옆에

 

 

 

 

 

 

 

 

 

 

 

 

 

 

 

 

 

이런식으로 그 침대에 걸쳐 앉아있던 귀신이 날 보고있었음

 

난 놀래서 움찔거리며 가위에서 풀리게 되었음

 

 

내가 어! 하며 움찔거리니까 우리 언니 왜그러냐고 그럼...

 

 

난 언니 CSI보는데 못볼까봐 말도안하고 아니 괜찮아 하고 그냥 잤음.........

 

 

근데 그날은 진짜 이상한게 자는데도 느낌이 뭔가.. 누가 내 옆에있다? 라는 느낌이 들었음

 

 

자는데 한기라해야되나 그런 느낌이 느껴지고 내가 동생이랑 자는데 동생이 아닌느낌이었음

 

 

왠지 그때 눈을뜨면 안되겠다 라고 생각했음

 

 

그날 꿈도 꿨는데 내가 사는 동네에 내가 막 쫒기고있었음.

 

 

난 어떤 집으로 들어갔는데 어떤할아버지가 오셔서 살려달라고 막 그러셨음

 

 

물좀달라고 하시고 근데 꿈에서 그할아버지를 보는순간 꿈에서 난 막 울었음

 

 

그렇게 꿈에서 깨고 또잤는데 꿈을 또 꿨음.

 

 

뭔지는 잘모르겠는데 계속 웃었음.

 

 

누군가가 계속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도 웃고

 

 

으흐흐흐흐흐흐 이렇게도 웃고 킥킥킥ㅋ기 이렇게도 웃고

 

 

여튼 한사람이 아니라 여러사람이 웃고있는듯한 그럼 웃음소리만 들렸음

 

 

그사이사이 방울소리도 들리고 막 이상했음

 

 

이 꿈이 너무 생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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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죄송해요..더 쓸려고했는데

 


저 오늘은 그만써야겠어요 오늘비도 오고 집에 혼자있는데

 


이거 쓰는데 머리가 아프고 귀가 멍하고 어깨도 아프고당황

 


아진짜 미치겠어요 .실망

 


이제 우리집 창문까지 덜커덩덜커덩 거리네요.. 놀람못믿으시면 믿지 않으셔도 되요 .방긋

 


무섭기보다는 그만 안쓰면 안될거같아요

 


죄송해요..ㅜㅜ 다음에 더 길게 써드릴께요 이거에 이어서써드릴께요

죄송합니다.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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