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조슨즈에요ㅋ![]()
아휴..ㅜㅜ 열심히 쓴다고 쓴건데..ㅜㅜ 추천수보다 반대가 많은거 같네요..ㅜㅜ ![]()
너무 짧다고 어떻게 추천주시냐고 하시는데...ㅜㅜ 죄송해요..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ㅜㅜ 이제 에피소드 짧으면 2개씩 써드려야되나?? ㅜㅜ
추천 주신분들 고맙습니다^^ 반대 주시는 분들도 감사해요^^ 제 글이라도 읽어주셔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늘은 길게 되도록이면 길게 쓰겠습니다.
아 댓글 써주신분중에서 존슨을 잘못쓰신거아니냐고 물어보셨는데요
제 성이 조씨고 옆에 존스즈 베이비로션이 있어서 조슨즈 라고 한거에요 ㅋㅋㅋㅋ![]()
잘못쓴거 아니에욬ㅋㅋㅋㅋㅋ
그럼 다시 음슴체로 돌아가서 !
잠시후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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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 마당있고 밭이 있는 그 주택에서 일어났던일임
그 여자 귀신을 보고서 다른사람과 다르게 금방 잊었음ㅋㅋㅋㅋ![]()
난 똑같이 집에서 동생과 밤 늦게 까지 있었음
난 저녁마다 우리집 복실이
에게 맘마를 주기위해서 마당으로 나갔었음ㅋㅋ
내가 맘마 줄 시간이 되면 우리 복실이는 짖었음 ㅋㅋㅋㅋㅋ
다른날과 같이 나는 복실이 맘마를 주기위해 마당으로 나갔음
근데 그날따라 날 반기지 않고 계속 대문 앞에 대고 으르렁거리고 짖는거임
난 뭐가 있나하고 대문으로 가보고 밖에도 나가봤지만 아무것도 없었음
난 여기 쓰시는 분들과 달리 귀신을 자주보는거지 완전히 보이는건 아니었음
복실이에게 맘마를 줬는데도 밥은 안먹고 계속 짖느거임
난 복실이에게 조용이하라고 짖는것을 멈추게 했음.
그렇게 복실이는 짖지 않았음.
난 집으로 다시 들어가고 내 밥먹으러 갔음 ㅋㅋㅋㅋㅋ
이때 나 많이 먹었음 냉면그릇에 밥 두그릇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난 밥을 먹기 시작했음ㅋㅋㅋ
그런데 밥먹고 있는데 복실이가 또 짖는거임
복실이가 왜짖나 하고 복도에있는 큰 창문을 통해 밖을 쳐다봤음
역시 대문을 향해 짖고 있었음
그 모습을 봤는데 갑자기 소름이 끼치고 털이 삐죽삐죽 섰음
복실이한테 무슨일있을까 불안해서 마당으로 나가서 엄마올때까지 복실이와 있었음
복실이 꼭 껴안고있었음.
내가 왜그런지 잘모겠음 왠지 그래야 될것만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랬음.
복실이에게 '괜찮아 복실아 괜찮아 착하지 조용히 하자.. 복실아...' 이 말만 반복했음
엄마 아빠가 오고서 복실이는 짖는걸 그만 했음.
난 복실이에게 잘자라는 말을 해주고 집으로 들어갔음
언니들도 오고 이제 씻고 자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화장실로 들어갔음
우리집 화장실에는 불투명하고 조그만한 창문이 있었음
샤워를 하면서 그 창문을 쳐다봤음
근데 샤워를 하면 창문에 김이 서리지 않음?
그 김 서린 창문에 ...
이렇게 손바닥 자국이 찍혀있었음.
난 침착한 척 못본척 안무서운척을 하며 샤워를 하고 밖으로 나가 거실에 누웠음
그때 우리언니가 CSI정말 좋아했었음
(OCN에서 하는 ㅋㅋㅋ
)
언니가 새벽까지 CSI보고 잤는데 난 항상 졸려서 먼저잤음
평소와 똑같이 난 그냥 잤음.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될지.........
끝...![]()
은 아니고;;;
그때 처음으로 가위를 눌렸음.
나도 모르게 눈이 떠지고 앞을 봤음
그런데 앞에 누가 내 얼굴 앞에 누구인지모르는 손이 있었음
그 손이 점점 뒤로 가는거임
나도 모르게 그손 을 따라갔음 (시선이 손을따라...
)
우리 집은 술을 장식용으로 모아두는 곳이 있었는데 그옆에
이런식으로 그 침대에 걸쳐 앉아있던 귀신이 날 보고있었음
난 놀래서 움찔거리며 가위에서 풀리게 되었음
내가 어! 하며 움찔거리니까 우리 언니 왜그러냐고 그럼...
난 언니 CSI보는데 못볼까봐 말도안하고 아니 괜찮아 하고 그냥 잤음.........
근데 그날은 진짜 이상한게 자는데도 느낌이 뭔가.. 누가 내 옆에있다? 라는 느낌이 들었음
자는데 한기라해야되나 그런 느낌이 느껴지고 내가 동생이랑 자는데 동생이 아닌느낌이었음
왠지 그때 눈을뜨면 안되겠다 라고 생각했음
그날 꿈도 꿨는데 내가 사는 동네에 내가 막 쫒기고있었음.
난 어떤 집으로 들어갔는데 어떤할아버지가 오셔서 살려달라고 막 그러셨음
물좀달라고 하시고 근데 꿈에서 그할아버지를 보는순간 꿈에서 난 막 울었음
그렇게 꿈에서 깨고 또잤는데 꿈을 또 꿨음.
뭔지는 잘모르겠는데 계속 웃었음.
누군가가 계속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도 웃고
으흐흐흐흐흐흐 이렇게도 웃고 킥킥킥ㅋ기 이렇게도 웃고
여튼 한사람이 아니라 여러사람이 웃고있는듯한 그럼 웃음소리만 들렸음
그사이사이 방울소리도 들리고 막 이상했음
이 꿈이 너무 생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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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죄송해요..더 쓸려고했는데
저 오늘은 그만써야겠어요 오늘비도 오고 집에 혼자있는데
이거 쓰는데 머리가 아프고 귀가 멍하고 어깨도 아프고![]()
아진짜 미치겠어요 .![]()
이제 우리집 창문까지 덜커덩덜커덩 거리네요..
못믿으시면 믿지 않으셔도 되요 .![]()
무섭기보다는 그만 안쓰면 안될거같아요
죄송해요..ㅜㅜ 다음에 더 길게 써드릴께요 이거에 이어서써드릴께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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