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보는사람도 있어서 씁니당!!![]()
훈남이가 내손이랑 크기재는데 진짜 차이가 너무나는거임ㅋㅋ
내손이 ㅇ 이만하면 훈남이손은 ○ 이만햇음 꺄아 >-< 지금생각해두 ..,,,![]()
훈남이가 대자마자 "진짜 작네" 이러는데 진짜 애기된기분?ㅋㅋ여튼!
훈남이가 옥수수보고 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누난 엄청작은데
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막 옥수수 놀리면서
막 둘이 티격태격하는데 진짜웃긴거임
아저씨랑 나도 훈남이랑옥수수보면서 웃고 음식 배달하구 오면서
아저씨 나 훈남이 옥수수 얘기하면서 가는데 가족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훈남이
가 부모님이랑 떨어져 살고 형이랑 같이산다는거임 형이 훈남이보다 두살 더
많다고했음! 나는 외동딸인데!!!!!!!!!!!! 오빠에 대한 환상가지고있지않나효???????
나도 오빠에대한 환상을 가지고잇음..속으로 훈남이 오빠는 얼마나 훈훈할까..이럼서
막 나는 외동딸이라 어쩌구 저쩌구 한탄을했쯤 근데 훈남이가 이게 귀여웠나봄 ㅋㅋㅋ
막 귀엽다는듯?웃엇음ㅋㅋ착각인가효?![]()
그러다가 훈남이랑 말을 텃음 훈남이는 여친이랑 오십일 좀 넘었다고햇음 ! 아 - 아 여친만
없었더라도.. 그러다가 봉사하는센터에 도착해쯤
설거지하고 센터분들과 인사하고 나왔는데
나 훈남이랑 같은 방향이라 하지않앗음?? ><
반응있으면 삼탄 가겠음
추천해주세용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