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생에 가장 민망했던 Best 3☆★

흐엉엉 |2011.02.28 14:26
조회 472 |추천 4

안녕하세요!!

맨날 보기만하다가 처음 써보네요ㅎㅎㅎ

서론 길 필요없이 음슴체로 가겠음.

 

 

 

 

 

 

 

 

 

 

 

 

 

 

 

 

★Best 3. 웃긴얘기했을때 아무도 안 웃을때

 

 

 

 

 

 

나님은 평소에 개그를 아주 많이 하는 편임파안

아무생각없이 그냥 툭툭 던지는 편인데 그런게 또 빵빵터질때가있음음흉

 

 

그래서 친구들하고 얘기하다가 어떤 개그를 했는데........

진심 분위기 엄청 썰렁해지면서.. 내가 너무 민망 무안 한거임!!땀찍

흐엉엉ㅠ_ㅠ

그때 아주아주 좋은 친구가 있으면

"아하하하하.....근데 있잖아 저번에 어떤 연예인이...어쩌구저쩌구"

하면서 넘어갈 수도 있지만...

만약 없으면 그 자리에서 이야기가 끝남.

그럼 난 그 민망하고 무안한 심정을 수업이 끝날 때까지 지니고 있어야함ㅠㅠ

 

 

 

 

★Best 2. 춤추고 있는데 아빠가 봤을때

 

 

 

 

 

 

으휴...이건 아직도 생각나면 민망함...ㅠㅠ

내가 초등학교5학년 때의 일이었음.

나님은 학교에서 생파 할때 축하공연무대(ㅡㅡ)를 준비하려

나를 제외한 4명과 함께 빅뱅의 마지막인사를 연습했음.

 

내가 집에 돌아와서 MP3을 들으면서 춤추고 있었음

이런식부끄 

내가 동생방에서 엠피쓰리들으면서(권지용역할)

권지용 그 모자 쓰고 춤추고 있었음.

근데 아빠가 베란다2(세탁실)에 들어가서 창문으로

날 보고있는거임!!땀찍

ㅜ_ㅜ진짜 열시미 추고 있었는데통곡

진심 웨이브 이런거 막 넣어서 추고 있었는데 아빠가 봤음당황

하지만 그건 아빠가 베란다2를 나가면서 끝났지만 난

한동안 얼굴이 후끈후끈해서 춤을 추지 못했음당황

 

 

 

 

 

 

 

★Best 1. 노래불렀는데 아빠가 봤을 때

 

 

 

 

 

이번에도 아빠가 또 봄당황

에휴.... 우리집은 방음이 참 안됨버럭

내가 밤에 내 방에 누워있으면 위엣집 아저씨 코고는 소리도 다들림.

(아저씨 미안음흉)

 

그러던 어느 날, 내가 퉤니원의 고어웨이를 씐나게 부르고 있었음.

집에 나 혼자서 있는데 식탁에 앉아서 공부하다가 부른거임.

진짜 바이브레이션 엄청나게 넣고 내가 가수가 된듯이

엄청나게 심취해서 부르고 있었는데 누군가 문을열었음당황

하지만 난 내 노래에 엄청나게 심취해서 못들었음.

노래 부르는데 아빠가 들어옴통곡

난 급당황...공부 열씸히 하는척했음.

아빠가 막 웃으면서 화장실로들어감파안

난 그때가 제일 민망했음ㅜㅜ

 

 

 

 

 

 

 

 

 

 

 

 

 

 

아 진짜 톡커님들도 그런 사연 있으셨으면 댓글로 남겨주시길부끄

어떻게 끝낼지모르겠네...

 

 

 

 

그럼 이만 빠이~~

 

 

 

추천수4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