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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놓칠 수 없는 영화 <컨트롤러>!

안혜련 |2011.02.28 16:50
조회 110 |추천 0

 

2011년 3월 절대 놓칠 수 없는 영화 컨트롤러!!

 

 

 

 

개봉전부터 독특한 소재와 맷 데이먼 주연이라는 사실만으로 기대작으로 주목받는 컨트롤러!

개봉을 앞두고 리뷰들이 올라오고 있다!!

 

"이토록 여운이 오래 남는 SF는 없었다."

"SF장르 아래 스릴러, 액션, 로맨스까지 관객이 좋아할 만한 요소를 두루 갖추었다."는 평가와 함께

"<본 시리즈>의 리얼 액션과 <인셉션>과 견줄만한 상상력이 만나 탄생한 영화"라는 평을 받는 컨트롤러!

 

이 영화가 주목받는 이유를 알아보자!!

 

 



 

 

 

영화 <컨트롤러>는 본시리즈의 제작진과 맷 데이먼의 만남으로도 유명하다.

 

<오션스 트웰브> <본 얼티메이텀>로 유명한 시나리오 작가, 조지 놀피의 감독 데뷔작이며

그와 ‘본 얼티메이텀’으로 호흡을 맞춘 맷 데이먼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에밀리 블런트가 호연한 작품이다.

 

 



 

특히나, 헐리웃의 수많은 감독들이 사랑한 소설가, 필립 K. 딕의 소설을 원작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SF의 대가라고 불리울 만큼 그의 작품은 놀라운 상상력을 내포하고 있다.

 

 



 

이미 그의 전작 <토탈 리콜> <마이너티 리포트> 등이 SF 수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일, 사랑 등 모든 미래가 누군가에 의해 조정된다는 내용의 컨트롤러는

이미 완성도 높은 SF 스릴러로 찬사를 받고 있다.

 





 

뉴욕 최연소 하원의원 당선자 맷 데이먼은 대중을 사로잡는 언변과 매력을 가진 전도유망한 정치인이다.

그러나 과거의 실수로 정치생활의 위기를 맞이하게 되지만, 우연히 만난 미모의 무용수 에밀리 블런트에게

첫눈에 반하고 그녀로 부터 영감을 얻어 기사회생한다.

 

 



 

그후, 그에게 정체를 들어내기 시작한 의문의 단체 '조정국'!!

 



맷 데이먼은 알면 안되는 그들만의 세계를 보게되고,

자신의 모든 것이 그들이 '미래 설계도'라 말하는 것에 의해 통제된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모든 것을 알게된 맷 데이먼의 정해진 미래를 바꾸기 위해 운명에 맞서는 길을 선택한다.

자신의 의지로 모든 것을 바꾸기위한, 그의 사투가 시작되는 것이다.

 

 

 

 

 

계획된 사랑과 조작된 미래에 맞서는 그의 모습에선

본 시리즈의 액션과 인셉션의 박진감과 스릴을 느끼기에 충분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게다가 남녀 주인공 맷 데이먼과 에밀리 블런트의 운명적 로맨스는 스토리에 감동을 더해 준단다..!

 

 




 

특히나, 지적인 연기파 배우로 평가받는 맷 데이먼의 연기는

정치인으로서의 세련된 모습과 스릴 넘치는 액션. 그리고 따뜻한 로맨스까지 더해져

관객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는 평이다.

 

맷 데이먼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영화 컨트롤러!!

 

 



 

또한 영화는 우리가 잊고 살아가는 '자유의지'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은 우리가 정해준 계획대로 살지. 다른 길을 찾는게 두려워서.

그런데 가끔 우리가 쳐 둔 장애물을 뛰어넘는 자네(맷 데이먼) 같은 친구가 있어.

그들은 알거든. 자유의지는 싸워서 쟁취해야 가치가 있다는 걸.

언젠가는 인간들이 자신의 계획으 직접 쓰는 것. 어쩌면 그게 회장(조정국의 회장)의 진짜 계획일지도 몰라."

- 영화 <컨트롤러> 대사 中 (뉴스엔 기사 발췌) -

 

 

커피를 쏟아 옷을 갈아입으려는 순간 어긋나는 만남!

갑작스러운 교통 체증으로 엇갈리는 약속 시간!

그리고 휴대폰을 분실 등 모든 것이 '조정국'에 의해 통제되고 있는 현실을 그린 영화 컨트롤러!

 

지금, 당신의 삶도 통제되고 있을지 모른다는 의문의 남기는 영화 컨트롤러!

3월 3일 전세계 동시개봉의 앞둔 영화 컨트롤러가 보고싶어지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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