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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촌언니 이런사람인데?★☆

바보 |2011.03.01 16:45
조회 183 |추천 3

안녕하세요!  올해 15살 되는 소녀입니다 부끄 어리다고 놀리지 마세요...

 

저도 대세라는 음슴체를 쓰겟음 

 

제목에서 풀풀풍기는 느낌이 잇듯이 나님의 사촌언니 이야기임

 

난 언니에게 이사실을 걸리면 끝임  아마 죽임을 당할것임

 

오늘은 처음 판쓰는것이니깐 약하게 시작 하겟음

 

일단 우리가족에 여자들은 대부분 허리가 아주 얇음

 

물론 허리만 얇음  다리는 전형적인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다리임

 

머리크기는 말을 할 가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언니께서는 허리가 무지 가늘어서 뒷태가 아주 이쁨

 

어느날 저녁에 언니가 집에가는길이였음

 

그런데 어떤 남자가 뒷모습을 보고 반했는지 따라왔다고 함

 

역시 언니또한 좋아했음 그리고나서 신호등앞에 섬

 

그 남자 언니의 얼굴을 보려 앞으로 감

 

그남자 언니의 얼굴보고  욕하며 뒤돌아서감

 

언니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려함 우리가족의 허리를 말로 논할수가 없음

 

다음도 언니이야기임

 

이건 언니가 중학교때 이야기 일꺼임

 

나님의 언니께서는 항상 아침에 모닝똥을 뿌려주시고 학교에 감

 

그런데 하필 그날 아침에 지각을 함

 

언니에게 아침은 매우 중요하므로  아침을 선택하여 아침을 먹고감

 

역시나 학교에 갈때 모두 응가가 마려우면 하는 그포즈로

 

학교에감  여학생들의 교복은 거의 치마이지 않음?

 

학교에 가자마자 가방도 내려놓지 않고 화장실로 바로감

 

근데 하필 그때 화장실청소 당번들이 청소를 하고 있었음

 

그때화장실은 양변기엿음 그런데 그때 언니는 치마를 위로 올려서 싸면 되는데

 

구지 아래로 내려서 내리자 마자 번개가침

 

우르리콰캉강뿌지지주직

 

언니는 흐믓한 표정을 지음 음흉

 

그리고 나님의 언니께서 치마를 입으려 하시는데

 

조금 더러운 이야기지만 양변기 주변에

 

응가가 다 묻어 잇는거임

 

언니는 밖에 당번들이 계속있어서 나가질 못함

 

분명 그때나가면 당번이 들어와서 우리언니와 그 화장실을 번갈아 보며

 

쳐다볼것임  그런데 언니는 머리를 굴려서 처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선생님께서 청소한다고 수건를 가지고 오라고 하셨음

 

가방을 열었더니 그수건가 보였나봄

 

그수건로 그주변을 닦고 흐믓한 표정으로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안웃기면 죄송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이야기임

 

위에서 말했듯이 우리 가족의 다리는 스피스 스케이팅 선수 다리임

 

나님이 홈플러스에 감 가족과 그런데 나님의 동생이랑 운동을 하고 홈플러스에감

 

나님의 동생 축구함  축구공 들고 홈플러스 감

 

그런데 쇼핑할때 들고다니기 귀찮아서 보관함 잇지않음?

 

그곳에 축구공을 넣어놈  그런데

 

쇼핑다하고 지상에 왔는데 아 공을 안들고 온거임!!!!!!!!!!

 

그래서 넓은 마음 으로 나님의 축구공을 가지러 갔다옴

 

공을 들고 지상으로옴 그런데 나의 옆으로 아이들 두명이 지나감

 

그리고 말함 "우와! 축구선수인가봐!" "정말인가봐! 다리봐봐! 우와~"

 

난 충격을 먹음 난 하필또 그때 트레이닝복과 바막을 입고 걸어가고 잇엇음

 

그이야기를 나님의 엄마께 해드림

 

그런데 나님의 엄마께서 말씀하심

 

"나 너 학교 상담갔을때 너운동하냐는 소리 수없이 들었어 세삼스럽뭘"

 

난 그날 이후로 운동을 해야하나라는질문에 가로막힘........

 

아 언니 이야기에서 나의 이야기로 끝맽음...........

 

이거 어떻게 끝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어서 미안함............. 추천꼭 눌러주....주...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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