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잉여롭게 생활하고 있는 내일 개학인 잉여인간임..
방금 랜챗하다가 이 사람 만났음ㅋㅋㅋㅋ
이사람이랑 같이 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의 받고 쓴거임![]()
나 톡되면 도시만 공개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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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중2 여름이었음
난 그떄 되도않는 반항을 쌤한테 했었음
근데 우리 부모님 둘다 선생님임
그일을 결국 아셨음![]()
그날 난 홀딱 벗겨져 집 앞 가로수에 청테이프로 묶였음
중요한건 중요부위도 못가린채
(어머 부끄러 상상하지마)
장장2시간이 흘러 해가 기웃기웃 할때였음
저 멀리서 익숙한 실루엣이 보이기시작했음
점점 가까이 올수록 난 느꼈음
줮됐다
그 실루엣들은 내가 아는 촉새같은 그녀들이었음
난 결국 중요부위도 못가린채 순결을 뺏겼음....
그아이들은 내 순결을 빼았아갔음.....
난 그이후로 학교에 가면 30개가 넘는 별명을 얻게되었음
참고로 난 지금 23살 H대다님...여친도 있음...지금 좀 불안함.....
하루안에 이걸 아는애들이 볼거라 생각함
이니셜만 공개하겠음
C도시에 남중이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