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더 올릴께요ㅜㅜ전에 답변주신분 감사드리구요..
전 제가 잘못한걸로 생각햇는데 전에 답변주신분들말에 의하면 오빠잘못이라고 그러는데..ㅠㅠ
한번더 의견을 묻겟습니다 시간좀만 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당ㅠㅠ..
사귀는 오빠가 있습니다
장거리 커플이다보니깐 너무 힘드네요..
이런저런 통화하다가
갑자기 이런대화가 생겼습니다
저랑 사귀는 이유가 여자가 없어서레요ㅋㅋㅋ..아나..
그레서 제가 그럼 다른 여자 있으면 다른여자랑 사귀겠네 이런식으루 말하면서
내친구들 소개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렜더니 알겠다는 식으로 말하길레
제가 시무룩하게 끊었습니다
그리고 문자가 왔어요
우울해하지마ㅋ장난이야ㅋㅋ
이렇게..
장난이지만ㅠㅠ너무 진짜같아서
전 그냥 시무룩하게 보냇어요
대써 어떤타입조아하는데 청순?큐트?
그렛더니 전화가 왓어요 이건 실수로 못받았는데ㅠㅠ아오 그리고 또 문자가 왔죠
어쭈 이것봐라 그래 그 중에 하나라도잇음됨
이라고!보냇길레
씹엇어요ㅠㅠ보낼말이업더라구요..
그렛더니 씹니? 이레요
그레서 그중에 하나면 된다는데 뭐라답해 ㅠㅠ렛더니
그래서 해주게말게레요
그레서 해주기 싫어도 오빠가 원하는데 어케ㅜㅜ 렛더니
참내 니가 해준다며ㅡㅡ왜 나한테 떠넘겨 라해서
오빠한테서 난 그냥 그런여자라며ㅠㅠ 라고 햇어요그렛더니
고만징징대렴
이레요..
제가 잘못한거같아서
미안해
이렛구
오빠가 되써 친구나만나 (제가 친구만나러 가는길이엿거든요ㅜ)
그레서 제가 몰라 안만나 이렛구
왜 안만나 이러길레
반성의시간을가질거야ㅜ이렇게 햇어요
그렛더니 무슨반성ㅋㅋㅋ이러네요..
제가 분명 뭔가 잘못한거같긴한데..
구체적으로 뭔가 설명이안되네요ㅠㅠ...
언니오빠들 설명좀해주세요ㅠㅠ..제가 아직 어린나이라 뭐가뭔지..
글솜씨가 좋지못해서 제가쓴글이지만 너무 어지럽군요ㅜㅜ
읽어주신것만으로도 감사드리고 충고해주시면 더 감사하겟습니다ㅠㅠ.
★참 뒤늦게서야 느낀건데!!ㅠㅠ
중요한 사실인거 같아서 적어요
장거리다보니깐 만나는 날이 너무 없어서
제가 언제 만나냐고 물엇더니 바쁘다고해서ㅠㅠㅠ
우리 안만나는동안 나 관리잘하라곸ㅋㅋㅠㅠ아나 왜말햇지
내주위에 나 좋아하는 오빠 하나더 잇다곸ㅋㅋ이런말을 햇엇어요
이것이 바로 사건의 발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