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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녀들만 공감합시다. 날씬녀는 봐도 모릅니다. (욕구불만)

베플되었슴 |2011.03.02 00:50
조회 344,457 |추천 1,372

우와 베플! 감사해요!

퇴근하기전..뉴스검색하다 우연히 판에 들렀는데요 설마? 엥???

(진부하지만 ㅋㅋ이런 리액션 다들하니 저도 해보고싶었어요)

더욱 신기한건 퇴근전에 조회수가 11만건이였는데 지금은 두배가까이..20만건이 넘다니!!

(이런것도 해보고싶었습니다...)

다들 뽀뽀하는 꿈 꾸시려고???추천해주신거 아니죠? 공감에 의한 순수한 동기의 추천ㅎㅎㅎ

-> 홈피공개합니다. 회사홍보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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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 신제품,화장품 무료샘플배송해드립니다.ㅋㅋㅋ저는 회사홍보도 하고 여러분들은 숙변제거하셔서 다이어트에 조금이나마 도움받으시고 저자극화장품쓰셔서 피부고와지세요 ^^)

 

이렇게 많이 공감해주시고 댓글 읽어보니 사람이 다 비슷하구나 느꼈습니다

물론 날씬녀분들도 공감하실거라 생각합니다 ^^

5,6,7번은 애교로 봐주십시오.ㅋㅋㅋ 그렇게라도 생각해얔ㅋㅋ 사는게 맛나지 않겠습니깤 ㅋㅋㅋ

그리고 저를 아시는 분은 제가 베플된거 그냥 모르는 척 해주시ㅋㅋ고 제발ㅋㅋㅋㅋㅋ

통통녀분들!!! 다이요트 화이팅입니다. 언젠가는...비포앤에프터로 다시한번 톡..되길ㅋㅋ 바라며..!! 방긋!

 

<추가> 꼭 제 글이 아니라, 싸이월드 모든 톡에 댓글다실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적질 댓글은 홈피공개후 지적질합시다.^^(방명록사진첩다까놓고)

이름,나이,직업,학교,회사,본인능력 다 밝히고 남. 지적질하자고요.^^  

 

 

----------------- 이하 본문 ---------------------------------------------------

반말+존댓말 섞여이써용!

통통녀분들, 365일 다욧하느라 힘들죠? 내 얘기해줄께. 혹시 만약에 공감이되면 위로가될지모르자낭??

 

 

<통통녀들이 공감하는 살찐 이유 - 욕구불만 편>

 (내가 살찐이유는 아무리 생각해도 욕구불만이 원인이다.ㅋㅋㅋ)

 

욕구불만의 대표적인 두가지. 입니다. (저만 그런가요??)

 첫번째. 극심한 외로움(애정결핍인가?)  두번째. 일,학업,연애 기타 스트레스 등등 기타 스트레스!!

 

1. 외롭다고 느낀다 -> 허전하다.. -> 마음이 텅~빈 느낌.. -> 공허한 느낌..

    -> 배가 고픈 것 같은 느낌.. -> 허기진 걸로 착각! -> 배를 채운다.

    -> 배도 2배, 외로움도 두배가 됩니다 ㅋㅋㅋ (나만 이래?......)

 

 

2. 갖은 이유로 스트레스가 쌓임 -> 우리 몸속에서 안좋은 호르몬이 나오고 있다는 증거....

   

 -> 우리 몸은 본능적으로 기분을 다시 좋게하는 호르몬을 찾으려 한다고 함 .

    -> 인간의 가장 본능적인 욕구인 성욕 또는 식욕 두가지가 있음.

    -> 둘 중에 하나로 다시 기분을 좋게 해야함!

    -> 식욕은 성욕과 달리

         때와 장소를 구분하지 않으며, 저렴한 비용으로도 손쉽게 욕구를 채울수 있음

   -> 먹는 순간 일시적으로 욕구가 해소되어 기분이 좋아짐

    -> 먹고나자마자 후회..하게 되어 또 다시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는 원인이 됨.

   -> 무한반복 ㅋㅋㅋㅋㅋㅋ (나만이래?.......)

 

 

-끗- 기타, 번외로 연애심리 편 올립니다.

 



 

<통통녀들이 공감하는 살찐 이유 - 연애심리 편>

 

3. 내가좋아하는남자사람은 나를 뚱뚱하게 생각할것 같아서 도저히 고백 못하겠심...???

   (이때쯤 되면 내가 통통한건지 뚱뚱한건지 나도 내가 잘 모르겠심ㅋㅋㅋ 나만 이런고민함?........) 

 

4. 나를좋아하는남자사람은 내가 뚱뚱해서 만만하게 보나보다 생각하고 쉬운사랑인듯  

    취급하심??? (나도 잘난거 없는데...글로배운 밀당으로 밀기 또는 당기기만 해서 서로 지침ㅋㅋ)

 

5. 지금 당장 연애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살빼서 이뻐지고 더 날씬하지면 더 

   완벽한 남자사람이랑 사귈수 있을꺼라 장담하심???   난 그래요....ㅋㅋㅋ

 

6. 혹시,"살만 빼면 난 정말 완벽해" 이런 생각 하지 않으심?? (나만 이럼?..) ...

   (가끔은 내가 살까지빼면 하늘이 너무 불공평한건 아닐까 미리부터 걱정함...ㅜㅜ진지함..)

   (-> 이거슨 마치.. 하늘이 불공평해질것을 걱정해 살을 빼지 않겠다는 심보?)

  (-> 내가 살빼면 유이, 김태희, 이민정, 태연 삘 날 것같닼ㅋㅋㅋ상상해봄ㅋ? )

 

7. 잠안올때...누워서 미래의 남친과의 뽀뽀하는 상상으로

   하루를 마무리짓지않음???뽀뽀하다 키스하고..1인2역으로 빙의해서 남친과 수줍은

    대화까지 나누지않음??(이 댓글 달았다가 베플 1등 먹었심ㅋㅋㅋㅋ여기에 또 울궈먹음ㅋ)

 

-끗-

(글쓴이 추가: 스트레스 받으면 밥맛떨어지는 날씬녀분들. 이해할수가 없음.

그들은 귀찮아서 밥을 잘 챙겨먹지 않는다고도 하심......

 귀찮아서 안먹고?? 스트레스 받아 신경이 예민해져서 안먹으면???

 도대체 언제 밥을 먹는거임???? 

그리고 날씬녀분들 많이 먹었다고 배부르다고 할 때마다 속으로 쥰내 어이가없음.

같이배고프다해놓고 앞에서 깨작깨작하는건뭥미?

ㅋㅋㅋㅋㅋ당신들은 많이 먹었다의 '많이' 의미를 잘모르는것같음.

 

<베플기념 추가>

8. 꼭 나보다 날씬한 애들이 내 앞에서 '나도 살빼야한다'고 말함.  

통통녀曰 : "^^;너..가? 다여트를?.,,할데가 어딨..업?..^^^^?" ^^???? 어딨다고 그러닝??..

              (너가다이어트까지한다면 다요트이제막시작한나는뭐 댐??? ^^????나2배로살빼야댐??)

날씬녀曰: 안보여서그래(배,살,팔뚝 등등^^;;) 옷으로가려서 그래~지난번보다 나 살쪘어! 그지????

 

(- 그들이 부러워서 온라인에 하소연 해봄, 악플노노노- )

 

 

(추천하시면 오늘밤은 뽀뽀♥하는 꿈 꾸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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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372
반대수85
베플|2011.03.04 12:20
6. 혹시,"살만 빼면 난 정말 완벽해" 이런 생각 하지 않으심?? (나만 이럼?) ... (가끔은 내가 살까지빼면 하늘이 너무 불공평한건 아닐까 미리부터 걱정함...ㅜㅜ진지함..)] 이거개공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홍정민|2011.03.02 01:25
머야??? 이거 내일기장 아니야? 내 이야기인데 ㅠㅠㅠㅠㅠ
베플개사랑|2011.03.03 17:22
ㅋㅋ 말도안되. 난 한약먹고 살쪘을때 청바지까지 찢어질정도로 쪘었는데. 살찐내가 보기싫어서 미쳐버릴꺼 같앗어. 그래서 6Kg 빼는데 한달정도 걸렸고 계속 유지하는데. 뚱뚱한 사람들 변명하지 맙시다. 게으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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