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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여신’ 원자현, EA프로야구 2011 모델된다

대모달 |2011.03.02 12:31
조회 237 |추천 0

[동아일보 2011-03-02]

 

 

원자현(28) MBC 리포터가 모바일 야구게임 'EA프로야구 2011'의 대표 모델이자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원자현은 지난 광저우 아시안 게임 당시 스포츠 리포터로 활약하면서 누리꾼들에게 ‘광저우의 여신’이란 별명을 얻었다.

'EA프로야구 2011'의 대표 모델이자 홍보대사로서 원자현은 화보 촬영뿐 아니라 앞으로 광고, 공식 홈페이지,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할 예정이다.

 

 

〈동아일보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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