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감히 주장한다
이 곳을 스쳐 지나가는 분들에게 저 책들만이라도 제발 읽어주시길 간곡히 청하며.
플라톤,『국가』
괴테,『파우스트』
보카치오,『데카메론』
파스칼,『팡세』
마빈 토케이어,『탈무드』
앙드레 지드,『좁은문』
마르코 폴로,『동방견문록』
소포클레스,『희랍비극』
칸트,『순수이성비판』
릴케,『말테의 수기』
승탕달,『적과 흑』
구태여 다 나열하지 않아도 『리딩으로 리드하라』,『정의란 무엇인가』를 읽으면 무슨 책을 다음에 읽어야 할 지 알 수 있으므로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