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욧 ^^ 저는 이번에 고딩이 되는 부산소녀입니다 ^^
역시 저도 요즘 대세인 음슴체 로 가겠슴니다욧 ><
지금 떨려 죽겠어욜ㅋㅋ 이글 쓰고있는 동안에도 가슴이 둑흔둑흔 합니다욧![]()
나는 1월인가 부터 친구랑 헬쓰를 다니기 시작했음![]()
아 그건 정말 좋은 선택이었어 ㅠㅠ
한 1주일 동안 을 열심히 살을 뺀다고 운동에 전념을 했음!!
........근데 어느날!!! 두둥!! 살을 털고있는 기계가 잇는데 나는
아무 생각도 하지;안고 ㅡㅡ ←이런 표정으로 살을 터는기계??
그 막 허리에도 두르고 해서 막 흔들어재끼는 그런 운동기구에서
이런 표정
으로 털고 있는데 .......... 어떤 기요미 오빠가 지나가길래
나는 표정을
이런식으로 바꾸고 계속 쳐다봤음! 맨처음엔
(아 기여우시네 운동 도 열심히 하시고ㅋ)이렇게 생각 하면서
지났쳤음 근데 어느 순간 부터 계속 내눈 에 그 오빠야만
보이는 것이아니와쌉싸리와용.....(죄송합니닷 ^^*ㅋ)
아 그래서 저는 이제 그오빠야를 보러 매일 헬쓰를
다니는 재미를 느끼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왠지 말걸고 싶은데 ㅠㅠㅠㅠ 도저히 용기가
나질 않아서 그냥 계속 쭉~~~ 쳐다 보기만 했음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2월이 왔는데 원래 헬쓰를 내가
한달 끊었는데 이왕 한김에 친구랑 한달 더 끊어서
열심히 살을 빼보기로했음(친구는 그런이유일지모라도 나는 그 오빠 때문이였음
)
ㅋㅋ
그리고 드뎌 2월 14일 !! 발렌타이 데이가 다가 옴을 난 느끼고
정성스럽게 만든 초콜릿을 가지고 오빠한테 주려.........고 했으나
용기 가 않낫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그날 ! 발렌타이데이때!! ㅠㅠㅠ 그오빠 신발에
넣어 주고 왔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흑 내가 왜그랬을까
나는 맨처음 넣어 줄때는
혼자 이오빠한테 줬다는 성취감에빠져있었뜸 ㅠ
근데 자꾸 생각하다 보니까 신발에 넣은거 보고
장난 이라 생각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
후회를 정말 많이했음 ㅠㅠㅠㅠㅠ
~` 그리고 또 초콜릿만 넣었지 내이름 같은건
적지도 않았음 ㅠ 그럼 왜주냐고 ㅠㅠ ㅋㅋ
그래서 또 후회를 하면서 시간이 흘러 서
내일이 헬쓰 마지막 날인데 저는 내일 이
입학식이라서 오늘 이 헬쓰마지막 이였음!!
그래서 오늘은 기필코 그오빠를!!!!!!!!!
어떡해 해보려 했지만 또용기가 나지않아서
소심하게 포스트 잇으로 저번에 준 초콜릿이 혹시나 장난으로 생각할수잇어성..
"정말 죄송해요 ㅠ 절대 장난은아니였는데 ㅠ
죄송합니닷" 라는 문구와 함께 용기있게? 밑에 아주 작게 내
폰 번을 적어 놓았음 아~~~ 주작게
그래서 그오빠의 신발에 또 넣어놨음 (아 ㅠ 또신발에.....
.)
휴... 그리고 헬쓰장을 나왔음 (그오빠랑 나랑 헬쓰장오는 시간대가 같음)
그리고 네이트판을 보며 한숨을 쉬면서 에효 .. 이러고 잇는데!!!
띠리링??이라는 문자 수신음이 울리기에 나는 혹시나했는데!!!!
아흑 !! 맞앗음 그오빠가 나의 번호를 깨알같은 번호를 읽어 주시고
문자를 보내주신것임 ㅠㅠㅠㅠㅠ
아 나는 또 걱정했는데 ㅠㅠ 문자내용이
"장난으로생각한적 없습니다ㅎ 초콜릿 감사합니다ㅎ"
아
너무 좋아서!!!! 눈물흘릴뻔함 내혼자 !!!!
집에 서 뛰어다녔음!!!!
아오 >< 너무 쪼앗
아 답장은 보냇는데 또 문자하고싶어용 ㅠㅠ 혹시 뭐 다시 보낼
그런이유같은거 엄을까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