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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썸남or남친들에게 하는 거짓말들★★

|2011.03.02 20:14
조회 30,391 |추천 155

 

 

 

 

 

2탄 나왔어요!!

 

2탄은 학창시절 여자들이 하는 거짓말편 임니다!

 

http://pann.nate.com/talk/310866832 2탄

 

 

 

 

 

 

 

 

 

 

 댓글들 쭉 읽어봤는데 닭발편 공감 안 돼시는 분들이 많아서 삭제 합니다!!

 

댓글써주신 분들 추천 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 드립니당 ㅜㅜ

 

 

이제 갓 스무살 된 저의 미니홈피 입니다!!

 

http://www.cyworld.com/mihyun0122

요즘따라 투데이가 많이 낮아용 ㅜㅜㅜㅜ흑흑흑

 

 

 

여자들이 썸남or남친들에게 하는 거짓말들

 

 

 

 

 

 

 

1. 나 지금 씻으려고

 

나님은 항상 남치님과 만나기 세시간전에 씻으러 감

 

대략 한시간 정도를 씻고 나오면 남치님에게 문자가 와 있음.

 

-뭐 해? 준비중이야?

 

그럼 나님은 이렇게 문자 보냄

 

-나 지금 씻으러 갈 거야.

 

이렇게 보내고서 머리 말리고 화장함.

 

남자님들, 살다시피 여자들은 준비하는데만 두세시간 걸림.

 

그러나 뇨자들은 '난 널 만나기 위해 만나기 세 시간 전부터 준비했어'를 티내지 않기 위해

 

이런 거짓말들을 많이 씀.

 

 

 

 

 

 

 

2.나 오늘 머리했는데(파마, 염색, 컷트) 이상하지?? 

 

여자들, 남치님들 앞에서 이런 거짓말들 많이 씀.

 

맘에 드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거짓말 쓰는 이유가

 

'난 너에게 괜찮다는 말을 듣고싶다' 이거임.

 

그러면서도 잘난척 안 하고 겸손한 여치님이라는 것을 어필하기 위해서임.

 

솔까 "오늘 머리했는데 완전 나한테 어울려."

 

이러는거 재수없음.

 

그러니까 남치님들 여친이 새로운 머리가 이상해도 "괜찮아!! 잘어울려~"

 

이 말 하셨음 좋겠음.

 

 머리가 맘에들어하는 뇨자들도 있지만 진짜 맘에 안 들어하는 뇨자들도 있기에..

 

 

 

 

 

 

 

3. 나 48kg이야.

 

이거!!!!!!!!!!내가 젤 많이 쓰는 거짓말임 ㅋ

 

남자님들, 간혹 당황스럽게 여자 몸무게를 물어보는 남치님들이 있을거임.

 

그러면 여자는 항상 자기 몸무게에 1~2kg줄여서 말함.

 

3~4kg줄이는건 너무 티나니깐 적당하게 줄임.

 

키도 마찬가지임. 키 큰 여자들은 적당히 줄이고 키 작은 여자들은 적당히 늘림.

 

 

 

 

 

 

 

4. 내 친구들이 너 잘생겼대.

 

이건 여자가 친구님들에게 남치님을 소개 할 때 쓰는 거짓말임.

 

여자 친구님들은 절대 여자에게 남친 잘생겼다거나 못생겼다고 말하지 않음.

 

전부 "괜찮네.."라고 통일함.

 

남치님이 잘생겼을 경우에는 '나 너희가 너무 부럽다.'라는 것을 들키지 않기위해

 

남치님이 못생겼을 경우에는 여자가 기분 나쁘지 않게 괜찮다고 말해줌.

 

그러면 여자는 남치님에게 "내 친구들이 너 잘생겼대'라고

 

부풀어 말하면서 남치님의 기를 반듯하게 세워줌.

 

그럼 남치님들 입이 귀까지 걸리게 됌.

 

 

여기서 여자 친구님들은 여자가 남치니와 사귀고 있는 중간에 절대 남치님을 까지 않음.

 

여자와 남치님이 트러블이나 헤어졌을 경우에는 여자에게 신나게 남치님을 깜.

 

"너무 바람기있게 생겼어."

 

"니가 훨씬 아까웠어 솔직히. 너한텐 말 안했는데 사실 니 남친 일본 원숭이 닮았어 ㅋㅋㅋㅋ"

 

이렇게 말하면서 여자에게 친구님들은 위로아닌 위로를 해 줌.

 

 

 

 

 

 

 

 

5. 나 지금 아파.

 

이 거짓말은 남치님이 자신에게 무관심하다는 걸 느꼈을때 씀.

 

남자님들은 여자들이 아프거나 할 때 보호 본능이 일어난다고 하지 않음?

 

그건 여자들도 잘 앎. 그래서 자주 애용하는 거짓말임.

 

'나 지금 아파.'라고 연락할때

 

ㅡ어디가 아픈데!! 많이 아픈거야..?

 

이렇게 걱정된다는 식으로 답장이 오면 안심하게 되고

 

- 나도 아파 ㅜㅜ

 

이런식으로 답장이오면 급 실망하게 됌.

 

 

 

 

 

 

 

 

7. 나 정말 못해... 

 

이건 남자친구가 너 요리 잘해???이런 것들을 물어볼 때 해당됨

 

그럼 항상 여자들은  아니...나 요리 진짜 못해 ㅜㅜ이렇게 말함!

 

이런 거짓말 하는 이유는 남자한테 괜히 큰 기대감

 

을 줘서 막상 해 보이면

 

실망감을 줄 까봐 두렵기 때문임

 

요리 말고도

 

너 공부 잘해???

 

아니...완전 못해...(일등이나 중간이나 꼴등이나 다 못한다고 함...ㅋㅋ)

 

너 노래 잘해??

 

아니..완전 못불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닭발편 빼고 넣은건대 ㅜㅜ 여자분들 공감 안가심? ㅜㅜ 아 안돼는데잉

 

 

 

 

 

 

 

 

이 외에도 많은 거짓말들이 있지만 더 이상 생각이 나지 않아 이것만 씀니다 ㅜㅜ

 

나중에 생각나면 또 추가 할게요!

 

사랑은 표현하지 않으면 모른다는 말이 있어요.

 

하지만 여자들은 이런 거짓말 또는 직감적으로 애인이 날 사랑하는지 아닌지 다 안답니다 부끄

 

그러니까 남자들 감정없이 여치님들에게 사랑한다고 말 해도 다 아는 수가 있음!!

 

 

여자들은 이런 거짓말을 통해서 자신이 사랑받는 여자임을 확인하고 어필하기 위해서 그런것이니!!

 

티나도 나쁘게만 보시지 말아주쎼용사랑

 

 

p.s 여자들이 위의 말을 한다고해서 모두 거짓말이 아님..일부만!^^

 

 

 

 

 

솔직히 제가 쓴 글이 여자분들 마다 공감이 갈 수 있고 안 갈 수 있습니다!

저는 몸무게가 약간 통통한 편이여서 남친한테 거짓말을 자주 하고, 

저는 워낙 건강 하다 보니 아플일이 없어서 거짓말을 합니다. 그런데 몸무게가 많이 안 나가시는 분이나

자주 아프신 분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말하는 여자분들도 있으실 거고, 굉장히 솔직해서

그러시는 분들도 있을거에요! 각자개인 성격 차이니..공감 안가시더라도 이해 해 주세용♥ 

 

 

 

 

 

톡돼면 또다른 거짓말 2편으로 돌아오겠음!!!!

 

사실..

추천 한 번만 해주세요 ㅜㅜ 열심히 썼어요..톡 돼고 싶어요ㅜㅜ

왜 돼고 싶은지 모르겠지만 그냥 왠지 돼고 싶어요 ㅜㅜ

추천수155
반대수16
베플---|2011.03.03 16:07
나도 아파 ㅜㅜ 여기서 백퍼 공감 개인적으로 이런 남자들한테 순간적으로 정 팍 떨어지더라 ㅋㅋ 나 힘들어..... 하는데 내가 더 힘들어 ㅜㅜ 하는 남자들............ 쩝.
베플아놔|2011.03.03 20:13
진짜 아파서 아프다고할땐? 이런거 올려노면 남자들이 아프다는거 거짓말로생각할꺼아냐 진짜아파서 아프다고할때 남자애가 못믿겟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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