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은 할거라고 믿겟습니다.
흠.. 일단 저는 21살 할게없어 잉여질삼아 겜방야간알바하고잇는 피돌이입니다..
뭐.. 이정도면 소개끗낫을거임..
올해 화이트 데이는.. 뭔가.. 기대가 되는 일상이랄까...
사랑인지.. 아니면.. 호감인지.. 정확히 분별은 안됩니다만..
좋아하는 그분에게 고백을 해보려 합니다..
한살 연상녀이긴함;;
뭐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새벽엔 피시방도 손님도 없고해서 일하면서 기타연습하고있긴한데
라디-암인러브 랑 유리상자-사랑해도될까요
요두곡중에서 한곡을 살짝 리메이크해서 불러줄까함.
근데 급 드는 고민이긴한데 둘다 노래는 좋은데.. 내가 노래를 잘 못하는것도 한몫을 하긴하지만
내입장만 표현하는 노래고 정확히 고백은 아니잖...?!
흠.. 다른노래 추천이나.. 아니면 선곡좀 도와주셈..?!
아..
피시방에서 기타치는 야간알바라..
나야 주변시선을 신경안쓰긴하는데.. 외관상 보면 참..웃기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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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동영상 올려서 어떤게 좋은지 확인좀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