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난 사건을 가지고 벌써 몇년째 이러고 있네요.
진실이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을까요?
도대체 누가 저러고 다닐까요? 어떤 아줌마가 또 봤답니다.
또 저를 좋아하는 애가 제편을 들어준다고 합니다. 참나 웃긴놈들이네요.
정말 미x놈들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게 억울하면 나오라고 도대체 몇번을 말해야 할까요?
자신있게 지들이 나온다고 자랑스럽게 지 친구들한테 떠들더니만, 왜 아직도 안나올까요?
제가 물어보면 그런말 한적 없다는 둥 시치미 뚝 때고 있으면서...
제가 쳤다고 거짓말, 제가 봤다고 거짓말, 제가 사기꾼이라는 거짓말,
정말 미쳤다고 밖엔 말이 안나옴니다,
이렇게 밝혀진 사실만해도 당신들은 감옥행이니 절대 못 나오겠죠.
또 그걸 믿는 분들은 도대체 뭘까요? 그 친인척들인가요? 아는 사람들인가요?
말하는 게 전부 거짓말로 들통났는데 왜 또 그렇게 믿을까요?
본 사람이 많아서? 그렇게 많이 봤다면 여태까지 밝혀진 진실은 뭘까요?
참나 어이가 없어서....
자신있으면 경찰서 가서 밝혀보면 될껀데 왜 숨어서 소문이나 퍼트리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