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따일때 못잊던 남자가있었는데..남자가 관심있는 남자나 대쉬하는남자있냐고 묻길래 없다고했어..
3개월쯤 만났는데..친구들과 약속있어서 한 열번만나고..그남자 차타고 여러군데 드라이브도 가고그랬어..
그런데 만나다보니까는..나는 별로 그렇게 싫은것도아니고 호감이있는것도아니야..
그런데 그남자랑 있을때는 좋은데..막상 헤어지고나면 못잊던 남자가 생각나..
지금 나에게 번호딴남자는... 내가 선문..전화 하지도않는데.. 선물이랑 발렌타인데이도 다챙겨주고..
전화는 별로안하지만 아침 저녁 점심 꼬박 문자는 해줘..
처음에는 문자랑 잘받아줬지만 3개월쯤되니 약간 씹기도하는데 그래도 문자는 계속와...
매주 주말에 뭐하냐구 물어보지만..난친구가우선이야...이번에도 친구랑 약속있다고했어..
내가 이남자를 좋아하는 마음이 생길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