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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이제는 알고 움직이자! - 『신체활동별 에너지 소비량』

BAEK |2011.03.05 15:12
조회 684 |추천 1

이제는 알고 움직이자!  

 『신체활동별 에너지 소비량』

 

 뭐 매사에 칼로리량 알면서 살면은 숨 막혀서 뭐 살수나 있겠나 싶겠지만, 건강을 위해서라도 절대적으로 살을 빼야하는 사람들에게는 상황이 다르다. 살이 찐다는 것은 게으른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비만은 공급이 수요를 넘어섰을 때, 즉 평소 섭취량이 평소 운동량을 초과했을 때 발생한다. 다음 신체활동별 에너지 소비량을 참고해서 부지런한 습관도 기르고 디룩디룩 찐 뱃살도 저리 보내버리자.

 

다음은 비만학회와 의사협회에서 권유하는 비만 탈출 열한가지 전략이다.

1. 교통수단이나 사람의 힘을 덜어 주는 기계의 사용을 최대한 줄이고 모든 일을 손수 하는 습관을 기른다.

2.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한다. 층이 너무 높아 계단을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 할 수 있는 만큼은 계단을 이용하고 나머지만 타고 오른다.

3. 직장에서 용변을 볼 때 일부러 2~3층 위나 아래층의 화장실을 이용하고, 화장실 갈 때에는 꼭 계단을 이용한다.

4.출퇴근 시나 업무를 볼 때에는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이용하거나 걸어 다니는 것이 좋다. 너무 멀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한 두 정거장 전에서 걸어 올라간다.

5. 부득이하게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가능한 목적지에서 먼 곳에 차를 세우고 목적지까지 걸어간다.

6.장을 볼 때에도 다른 사람의 손을 빌리거나 짐수레를 이용하지 말고 가방에 담아 손수 들고 다닌다.

7.운동을 오락의 수단으로 애용해 본다. TV나 영화를 보러가는 대신 등산을 가거나 헬스클럽에 들려본다. 친구들과 만날 때에도 회식이나 술자리보다 수영, 볼링, 테니스로

 친목을 도모해 보자.

8. 전화를 할 때에도 가만히 있지 말고 서서 부지런히 움직여 보자.

9. TV를 보는 동안 고정식 자전거를 타거나 팔굽혀 펴기를 하자.

10. 점심 식사 후엔 커피한잔을 마시기 보다 가볍게 산책을 하자.

11. 집 앞에 자투리 공간이 있다면 꽃이나 나무, 채소를 가꾸어 보자. 땅을 갈고 김을 매는 과정에서 많은 운동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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