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tour 2007 five in the black
요즘 이아이들 예전 영상 찾아보니라 날 새는 줄 모르고 있다.
2006 heart, mind and soul 부터 2009 the secret code final in tokyo dome 까지의 콘서트를 보았다.
4년동안 이아이들이 얼마나 많은 성장을 해왔는지 파노라마 영상처럼 한번에 지켜볼 수 있었는데.
떠듬떠듬 일본말로 처음 인터뷰 할때 그 모습 부터 일본각종 토크쇼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는 그 모습이 되기까지의 그 인고의 세월이란..
정말 노력하고 열심히 했구나 란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진다.
이때의 영상들을 보면 이 다섯명 참 많이들 아끼고 좋아한다 란 빔이 막막 쏟아대는데..
요즘 불미스럽게 각자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 참 짠 한것이..
또 좋은 아티스트들이 권력에 힘 앞에서 제대로 날지 못하고 갇혀버린것 같아 안타깝다.
뭐가 옳고 뭐가 그른건지는 잘 모르지만 분명한건
이때의 이 다섯 아이들이 제일 멋지고 대단하고 빛나보인다는 거다.
'아이돌'이 아니라
이아이들 하나하나 정말 끝내주는 뮤지션 같다 란 생각이 내내 들었다.
저 넓은 곳에서 저 많은 사람들 앞에서
그토록 열심히 뛰어다니면서
흔들림없이 노래를 부르는 거 보면 요즘 개나소나 아이돌이라고 나오는 수 많은 것들.. 반성좀 해야지 않나 란 생각이 든다.
눈물이 터져버린 유천이와 준수..
누놔 보면서 같이 울었다,
아놔.. 이짠한 것들..
그때... 도쿄돔애서 할때 갔어야 됐어...ㅠㅜ
그때 안간게 누놔 이렇게 한이 될 줄 몰랐네.
암튼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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