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 충격적인 일을 겪은 친구는 아직도 이일만 생각하면 눈물을흘리고 있습니다...
그친구를 위해 위로의말씀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경기도 부천에 사는 16살 중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판을 쓰시는 모든 분들께 도움받고 싶은 일이 생겨서요.
친구에게 일어난 일입니다 .꼭좀 도와주세요
몇일된 일이지만 도움을 꼭받고싶어서요.
2011년 2월 1일에 있었던일이에요.
제 친구 네이트온엔 평소엔 인사도안하던 그냥 친추만해둔 저희보단 3살많은 선배가 있습니다.
19살인 그 선배가 홍보한답시고 다른 선배의 이메일을 뿌렸는데
그때 부터가 사건의 시작이였죠. 친구가 의심도하지않고 친추해버린거에요. 별다른 의심도없이요.
갑자기 쪽지가 오더니 핸드폰번호를 불라고했답니다.
그래서 싫다고 했더니 자기는 꽤 권력있는 사람이라며 친구에게 죽여버리겠다면서 협박을 하더라구요.
할수없이 핸드폰번호를 알려줬는데 전화가와서는 게임을 해야한다며
부모님 폰을들고와서 이름이랑 통신사,주민등록번호와 핸드폰번호를 불으라고 했다더군요.
친구가 정말 안된다고 주민번호는 끝까지 안된다고 햇는데 찾아가서 죽인다는말을하고(같은동네에사는사람이랍니다.제친구가 그전에 학교와이름을 애기했던군요.)
그말에 겁많고 소심한 제친구가 정말 무서워서 말을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되지않는다며 다른애들 부모님것을 구해오라며
30분안에 구하지않으면 죽이겠다며 찾아가겟다며 정말 참아 담을수없는 욕들과 협박을들으며
제친구는 눈물이흘리며 미친듯이 다른친구들의 부모님것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주는사람이 어딧겟습니까..........................
제친구는 게속 찾고잇다고햇지만 그사람은 계속 욕을 하였고
무서워서 저에게 계속 무섭다고 어떻게 해야댈지 모르겟다며 계속 울고잇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해줄수 있는게 없었습니다...그래서 얼마나 미안햇는지 모릅니다...
저는 제친구를 도와주기위해 다른 친구들을 모아 어떻게해야할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저희는 바로 친삭을 해라는 말을 하였지만 제친구는 그뒤의 보복이 있을까봐
불안해서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있었습니다...
끝내 친구가 원격을 하여서 친삭을 하였고.... 아이디와 대화내용은 저장을 해놓앗습니다..
제친구는 정말 한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일을 잊지도못하고
큰 충격에 빠져 저희와 어울리지도 못하고 잇습니다...
대화에서 부모님 주번은 말햇기때문에 부모님께 말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정말 불쌍하고 슬픔에잠겨 매일 울고있을 제친구를 도와주세요..
위로를 많이해주시기바랍니다! 큰힘이될것같아요!
바보라는둥 욕을삼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