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옆엔 이미 다른남자가잇는데....
니가자꾸 생각나..
나 너무 나쁜여자야
이러면 벌받는거 아는데도..
니가 더 보고싶고 애기하고싶어.....
미치겠어
헤어져야하는거 알고잇는데
헤어져야 하는거 맞는데..
나왜이렇게 병신처럼 사는지
그사람과 함께한 정이 너무 깊이 박혀버렸어
너랑 애기하면 더 설레이구
아무것두아닌말에 기분좋구
내가시러하는것도 너랑하면 좋다
너에겐 내가 특별하니?
그냥 챙겨주는 척?
호감잇는척?
하지만 이성으론 아닌거겠지......?
나 정말 나쁜년이야...
벌받을꺼야..
근데 너가..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