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요
나너무궁금하고
지금갈등되서하나만물어볼께요.
내가너무좋아하고 사랑하는사람이 있어요
근데 난 너무힘들어
그사람도 날 좋아하긴하지만
여튼 남들이 납득할수 없는 사랑을 하고있어요
아니면
날 좋아해주는사람
어떤사람을 만나는게 과연 정답일까.
정말 항상 의문인게
결혼은 사랑해서 하는거잖아요
어느순간부터
결혼은 그냥
정략적인. 형식적인게 되버렸잖아요
실상 사랑하는사람보단
그사람의 능력을 보고하는... . . .. .
내자신을 자기합리화 시키는건지 모르겠지만
지금 사랑하는사람때문에
너무너무 힘이드는데
이사람을 놔야할지
아님 끝까지 갈때까지가야할지
너무너무 고민되고 .........자꾸고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