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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보고들은 연예계 성상납 단면

김진우 |2011.03.07 12:28
조회 6,609 |추천 19

연예인은 돈 벌고 싶어 하는 사람들 보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꿈이란 것은 다른 사람이 파먹기 딱 좋은 음식이다.

 

나도 현재 꿈을 갉아 먹히고 있는 직업에 있다(IT)

 

본론으로 내가 본 극히 엄청나게 단면 일수도 있다.

 

서울에서 미팅은 아니고 그냥 친구의 여성 친구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다.

 

직업은 가수가 되고 싶은 춤추는 사람

 

가수가 되는 길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

 

이 분들은 단원에 들어가서 춤을 연습하고 뽑혀 다른 가수들의 백댄서를 하고

 

눈에 띄어 가수가 되는 길을 택했다

 

정말 피나는 노력의 결과이여야 된다.

 

하지만 내가 들은 실상은 충격이였다.

 

"방송에 나가는 백댄서가 될려고 단장한테 몸 주는 얘들도 있다!!"  <----

 

이게 뭔 말인가?

 

가수가 되기도 전에 이미 시작인건가?

 

그럼 가수가 되기 위해선 얼마나?

 

다시 물었다. 소수가 그렇게 해도 사회가 썩은걸 알겠는데 얼마나 많이 있냐고

 

"당신이 생각하는것 보단 많을 것이다"  <----

 

말이 애매하다.

 

기준도 없다.

 

하지만 뭔지는 알것 같다.

 

가수들이 1위를 하고 눈물을 흘릴 때 그 눈물에 담겨 있는 의미 중 어떤 의미는

 

생각하기도 싫은 눈물일수도 있을것이다.

 

우리가 몸 주는 가수를 욕하는건 분명 잘못됐다

 

여자 연예인들 그래서 더러운 년들이라고 욕하는건 잘못됐다.

 

그것을 요구하는 놈들을 욕하자.

 

고 장자연씨 명복을 빌겠습니다.

 

추천수19
반대수5
베플진실밝히쟈|2011.03.08 11:37
장자연 리스트방성훈 / 스포츠조선 대표방명훈 / 스포츠조선 부사장이재영 / 중앙일보 광고본부장이웅렬 / 코오롱 회장신격호 / 롯데 회장고대화 / 올리브나인 대표, 전 KBS PD전창근 / KBS PD 내사랑금지옥엽정세호 / 방송3사 PD 청춘의덫, M, 내인생의황금기전기상 / KBS PD 꽃보다 남자송병준 / 연예기획자, 방송음악 및 제작송병준 제작 드라마; 장난스런키스, 꽃보다남자, 탐나는도다,환상의커플, 궁송병준 19세 연하의 탤런트 이승민과 2010년 1월 결혼장자연의 전 소속사 :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2.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 김종승, 제이슨김, 김성훈3. 김종승, 제이슨 김, 김성훈은 동일인물4.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의 전신 : 스타즈엔터테인먼트,올리브나인(합병) (역시 김성훈이 대표)5. 최근 자살한 여자연예인- 최진실 : 스타즈 소속 (자살)- 정다빈 : 스타즈 소속 (자살)- 유 니 : 올리브나인 소속 (자살)- 장자연 : 더컨텐츠 소속 (자살)6. 김성훈 이 새끼는 툭하면 여자연예인들 소송거는 걸로 악평이 자자 (송선미)7. 여자연예인들은 이 새끼 밑으로만 가면 금방 소속사 바꿈(왜일까) 이글만 올리시면 삭제하시네여.. 다시한번삭제해바바퍼온거에요 이글 뿌려주세요 자꾸 지워지네요이글을 누가 자꾸 지울까요?이 글 복사해서 제발좀 퍼트려주세요!!!1.컨텐츠소속 장자연이 노예계약으로 괴롭게 일해왔고 2.전매니저 유씨는 컨텐츠 대표 김씨 만행에 깡좋게맞서면서 여배우들 바람막이 노릇하곤했다.(멋지네) 3.더러워서 컨텐츠에서매니저 노릇못해먹겠다 나와 유씨는 직접 호야엔터테인먼트 차렸다. 4.송선미 이미숙 따라와줬다.장자연도 따라가고 싶었다.근데 계약기간등법으로 걸리는게 많았다. 5. 유씨는 장자연 도와주고싶었지만 힘이 없었다. 그래도 어떻게든 해결해보자 법적 효력있는 문서 받고 다시 만날 약속까지 잡았다.
베플?|2011.03.08 02:21
방송계 종사자 입니다. 방송사는 아니지만 드라마 영화 외주 제작사에 있기에 연예인들 많이 접합니다. 제가 들은 것만해도 수백갠데 같이 일하는 누나가 그러더라구요 빙산의 일각이라고. 님이 글쓰신 의도는 충분히 알겠으나 저는 몸주는 가수들 연옌들 충분히 잘못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의든 타의든. 타의에 의해 한번 버린 몸 인기 얻고 최고를 맛봤으니 그 인기를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 나서는 연예인들도 한둘 아닐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성공한 사례가 있으니 계속 꼬리를 물고 이어져 내려오는 것이겠죠 그런것들은 요구하는 사람들은 물론 연예인들 제발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베플태발이|2011.03.08 00:43
장자연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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