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은 돈 벌고 싶어 하는 사람들 보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꿈이란 것은 다른 사람이 파먹기 딱 좋은 음식이다.
나도 현재 꿈을 갉아 먹히고 있는 직업에 있다(IT)
본론으로 내가 본 극히 엄청나게 단면 일수도 있다.
서울에서 미팅은 아니고 그냥 친구의 여성 친구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다.
직업은 가수가 되고 싶은 춤추는 사람
가수가 되는 길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
이 분들은 단원에 들어가서 춤을 연습하고 뽑혀 다른 가수들의 백댄서를 하고
눈에 띄어 가수가 되는 길을 택했다
정말 피나는 노력의 결과이여야 된다.
하지만 내가 들은 실상은 충격이였다.
"방송에 나가는 백댄서가 될려고 단장한테 몸 주는 얘들도 있다!!" <----
이게 뭔 말인가?
가수가 되기도 전에 이미 시작인건가?
그럼 가수가 되기 위해선 얼마나?
다시 물었다. 소수가 그렇게 해도 사회가 썩은걸 알겠는데 얼마나 많이 있냐고
"당신이 생각하는것 보단 많을 것이다" <----
말이 애매하다.
기준도 없다.
하지만 뭔지는 알것 같다.
가수들이 1위를 하고 눈물을 흘릴 때 그 눈물에 담겨 있는 의미 중 어떤 의미는
생각하기도 싫은 눈물일수도 있을것이다.
우리가 몸 주는 가수를 욕하는건 분명 잘못됐다
여자 연예인들 그래서 더러운 년들이라고 욕하는건 잘못됐다.
그것을 요구하는 놈들을 욕하자.
고 장자연씨 명복을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