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장윤주 그녀의 존재에 대해 관심을 가진건.....
2000년 가을 무렵이었다.
그당시 (주)신세계인터내셔날 '엠포리오아르마니'(옴므)파트에서 근무 중이었던 난
출장차 서울을 방문했고 마침 삼성동 코엑스에서 '엠포리오아르마니'의 패션쇼가 개최된 날이었다.
그때 그녀를 처음 만났다.
무대위에서의 그녀의 카리스마는 모두를 압도했고
난 마음 속으로 감탄사를 연발하고 있었다.
와우와우와우!!!브라보!!!원터플!!!!퍼펙트!!!
정말 ..........
바디라인이............
환상 그자체였다........
와우~
우리나라 모델중에 이렇게 아름다운 S라인을 가진 걸~이 있다니.........
몸매는.............
완벽그자체였다.(사실 얼굴은 객관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특히 허리에서 허벅지 라인이...........매우 아름답다....
이런 바디라인을 소유했으면
당연히
모델이되어서 우리에게도 보고 또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게 그녀의 숙명이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