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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이 아닌 성령에 의해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LORDWIN |2011.03.08 13:33
조회 53 |추천 0

 

갈라디아 사람들. 그들은 율법이 아니라 성령에 의하여서 크리스챤이 되었습니다!!

 

 

1.

갈라디아 사람들이여, 왜 그렇게 어리석습니까?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이 여러분의 눈앞에 생생하게 나타나 있는데

누가 여러분을 미혹시켰단 말입니까?

 

2.

한 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율법을 지켜서 성령을 받았습니까?

복음을 듣고 믿어서 성령을 받았습니까?

 

3.

여러분은 그렇게도 어리석은 사람들입니까? 성령의 힘으로 시작한 일을 지금 와서

인간의 힘으로 마치려 드는 것입니까?

 

4.

여러분이 겪은 그 모든 경험이 다 헛일이었단 말입니까?

설마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5.

하느님께서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시고 여러분 가운데서 기적을 행하신 것이 여러분이

율법을 지켰기 때문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복음을 듣고 믿었기 때문입니까?

 

 

반대자들의 꾀임은 상당한 매력이 있었습니까. (꾀더냐 - bewitched - 마술에 걸린 듯 홀리다.)

 

1.할례를 주장함.

 - 아브라함을 걸고 넘어지면서 할례의 중요성을 언급 했던것 같습니다.

언약 = 할례 = 하나님의 백성. 이런 논리를 펴서 하나님의 백성들은 반드시 할례를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2.사회적인 신분을 구분하려고 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 할례는 유대인과 이방인의 구분 요소 였습니다. 신분표지.

개종자가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개종하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갈라디아 교인들의 신분은 전혀 그렇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방인이었을때 갖고 있었던 우상과 잘못된 가르침들을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자기가 살고 있는 사회에서 고립되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국가 신, 사회적 신, 조상 신 등을 버림으로 사회와 가족과 형제들에게서 버림을 받은 것입니다.

 

게다가, 사회적으로 고립된 갈라디아 교인들은 할례를 받지 아니하여

유대인들의 공동체에도 참여할 수 없었으므로 여기도 저기도 속하지 못하는 외면을 당한 것입니다.

 

갈라디아 교인들은 유대교 회당에서 성경을 읽을 수는 있었습니다만,

정식 유대교인이 아니었으므로 회당에 들어갈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 그래서 예루살렘 교회의 모든 지도자들도 할례를 받았으므로 전통 신앙을 따라서 할례를 받아서

유대인처럼 사는 것이 참그리스도인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이같은 주장은 매우 설득력 있어보였고, 대단한 매력을 지닌듯 했습니다.

 

그렇지만, 믿음으로만 구원을 얻는다는 복음의 진리를 거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바울은 그들을 책망하면서 "믿음"에 호소하고 있습니다.

성령을 받은것도 "믿음"으로 받은것임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신앙생활의 근거가 "성령"안에서 있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말씀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신분은 : 오직 믿음으로 되는 것.

그리스도인의 생활은 : 믿음으로 사는 것.

 

 

이라고 하였습니다.

 

유대인들은 성령에 대하여서 편견을 갖고 있었습니다.

1.거룩하신 성령 : 이방 죄인들에게는 주어지지 않는다는 착란.

2.성령의 충만 : 먼 미래에나 있을일이라는 착각.

 

그러나 바울은

위의 편견을 깨뜨리고

 

이미 이방인인 갈라디아 교인들이

성령을 받았음을 상기시킵니다.

그리고, 약속의 때인 종말론적 시대의 때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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