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정말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돈을 아끼지않아"
라고 말하는 남자들 속마음은
"돈없음 여자도 못사겨..젠장"입니다
능력초과의 돈이 필요한 여자를 진정 사랑할 수 있을까요?
여자들 현실 어쩌구 좋아하잖아요
(현실의 의미도 모른체 무임승차할생각만 하면서)
남자도 현실 중요하게 생각합니다...돈 쓰면서
이건 아니지 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여자 평가합니다
평범한 보통 남자들 더치페이하자 이말 잘 못합니다..
능력없어도 있어보이고 싶어합니다.. 대다수 남자들은..
프랑스, 미국, 영국, 유럽, 일본여자들은...
철저하게 더치페이합니다...
그게 남녀평등의 시발점이라 생각하여, 남자가 산다는 호의를 단번에 거절해요...
한국.. 여자들은.. 그녀들보다 얼굴도 안되고 몸매도 안되고 애교도 안되는것들이.. 뭐가 잘났다고 뻔뻔할까?
서양에서 들어온 "레이디 퍼스트, 기사도정신"은 철저하게 이용하면서 지들이 해야하는 "의무"는 전혀 모르쇠로 일관하는 대한민국에 된장녀라는 족속들.. ㅉㅉ
그래도 좋다고.. 실컷 당하고 단물 쪽쪽 빨아먹히곤.. 결국에 헌신짝처럼 차여버리고 마는 대한민국 남자들이 너무 불쌍하다.
먹여주고, 입혀주고, 테워주고, 달래주고, 놀아주고...
아주 상그지가 따로 없지. 그냥, 지갑체로 달라고하지 뭐하러 눈치보고 데이트하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얻어먹으면서 남자 만나고 싶을까..?
자존심도 없나..?
항상 본인들은 더치페이 잘하고 개념있는 여자라고 하는데..
과연..??? 우리나라 여자들중 몇%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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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는 대한민국 보통 남자들 입장입니다...ㅋㅋ
대한민국 남자의 입장으로써 보통남자의 숨어있는 본심을 말씀드리죠...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 지갑에서 돈나오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애인이 평소때는 안쓰다가 뭔가 특별할때 쓰는걸 훨씬 좋아하죠.
혹은 자기가 좀 궁할때 말안해줘도 센스있게 챙겨주면 완전 넘어갑니다.
그리고 좀 무리하게 쓰려고 하는데 못쓰게 말리는 센스를 발휘하시면 완전히 당신의 남자가 될겁니다.
(아, 이 여자구나~ ㅜㅜ)
남자가 더치페이 더치페이 외쳐도 속으론 좀 쪼그라듭니다
뭐 여러가지 심리가 나오는거죠. 존심은 챙기고 싶고.
사실 남자의 본심은 자기가 좀 있으면 있는데로 해주고 싶고
없으면 없는데로 해주고 싶은것이 본심이죠
자판기 커피 한잔에도 행복해하는 여자의 눈빛을 보고 싶어하는게 남자랍니다. 이건 만고불변의 진리죠.
더치페이가 문제가 아니라 기본이 문제겠죠..?여성분들..?